최근 계속해서 이재명의 언어로 직접 표현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시민이 이 정도면 이재명의 생각일수 밖에 없다는 전제하에
판단하고 비평을 할때에도, 스텐스가 다르게
본인이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는 점 때문에
몹시 신중하게 대처해 왔죠.
지금, 반복해서 이재명 본인이 직접 생각을 말해야 한다는것은,
김어준도 결심할 시점이 됐다는 것을 메시지화 한거죠
추석전에 심각한 상황을 볼것이라 예상합니다.
본질은 간단합니다.
이재명이 예전의 이재명
민주당과 진보연합의 이재명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분탕치는 유시민 말은 그냥 흘려들으세요 자격지심에 멘탈이 나가서 헛소리하는 겁니다.
그저 진보진영이 사분오열로 갈라진 이 상황이 답답하니까 선명한 메세지를 달라는거죠, 부탁하는겁니다
이재명대통령도 뉴이재명도 메타인지가 전혀 안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검찰개혁은 질질끌다가 어쩔 수 없이 했지만,
정작 남은 검찰 인력은 그대로 모셔가서 나중에 간판만 바꿔달면 다시 예전 검찰로 복귀할것 같고.
인사라고 하면서 국짐류 인력들 기용하고....
결정적으로 자기 입으로 말하면 정리될걸 모호하게 피해가면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들요.
이것 말고도 많은데.. 민주당 스피커들이 많이 참고 있는거죠.
대통령이 언론인 발언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ㅋㅋㅋ 지지율 떨어져도 괜찮다구요? ㅋㅋㅋ 네네. 그러니 이렇게 행동하겠죠.
이잼... 쯧...
사기꾼 황우석 옹호하며 삽질해
제대로 밝히지도 못하는 박근혜 5촌 조카 사건 퍼트리며 장사해
부정선거 음모론 퍼트리며 삽질해
찾지도 못하는 이명박 저수지 찾는다며 놀러 다녀
세월호 고의 침몰설 떠들며 또 장사해
이낙연 띄워주며 당 대표 시켜서 당 개판 만들어
윤석열 극찬하며 힘 실어주다 뒤통수 맞어
또 뭐 있나요?
김어준의 업적이 셀수도 없네요
손가혁과 뉴이재명들이 계속 이러니 지지자들이 떨어져 나가고 지지율이 나락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