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 드시지 않았나요
앱스토어에 있는걸 왜 만들어보고있지?
결국 마케팅승부로 살아남는 앱만 쓰게되는거 아냐?
여기서 보완할점 보완하고 보안에 신경쓰면 되겠다. 보안기능 공부좀 따로해볼까
결국 사람손으로 할 수 있는것들이란걸 발견하셨을테고용
여러분..
아직 우리가 쓰고있는 프로그래밍 코드언어며 알고리즘원리며 숫자단위며.. 모두 사람이 쓰고있는 단위가 기준이란것도 아시죵..?
기계는 최선의 한두개를 떠올리지 않고 여러 수를 동시에 떠올리는 병렬처리도 가능한 로직이 있습니다.
천재로 살아보진 않았지만 그분들의 머릿속과 비슷한 사고를 하고있을거란 이야깁니당.
사람뇌 속에 뉴런이 시냅스 처리하는 과정에 자연어에 기반한 뭔가로 기록을 남기고있진 않겠죵..
기계도 본인들 유리한 전기적 신호 기반으로 데이터 임베딩도하고, 새로운 단위의 숫자를 조합하는 새 방정식도 만들어 유리한 식도 탄생시키겠고요. (개인적으로 평면상의 코드 말고 축이 추가된 3차원 코딩언어 같은것) 그 경험을 직접 만들어내면서 월드모델을 접목해 미리 여러방면을 떠올리거나 예방책을 마련해두기도 하겠졍
저는 한때 인간어 기준, 특히 영어 알파벳 위주로 유리한 코드구조를 이기기 위해선 ㅎ ㅏ ㄴ ㄱ ㅡ ㄹ 의 키보드 배치 기준 gksrmf형식드로 데이터를 저장해 관리하면 우리말로 써도 속도면에서 비등해지지 않을까..생각도 해봤지만
그럴거면 차라리 기기입장에서 전기적 신호로 기억자는 어떤 신호, 니은은 어떤신호로 처리중인지 생각해보면 우리가 쓰는 단어의 조합보다 전기적신호로 유리한 AI 본인용 언어를 만들어 임베딩시키면 자연어 임베딩모습과 상당히 달라짐을 깨닫고.. 생각을 접었던..
예를 만들어보자면
사과하다의 사과 = 8.6383936라고 지어내고,
먹는 사과의 사과 = 1.7484938라고하고..
먹다 = 1.8954373라고한다면..
먹는 사과와 먹다가 그나마 가까움에 속하지만
기계입장에선 사과라는 글자가 단순히 ㅅ ㅏ ㄱ ㅗ ㅏ의 조합이 아니라, 원시인 수준의 AI가 어떤 액션데이터를 직접 생성할 때 최초로 사람끼리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나서 전기적 신호를 가지고 담고, 빨간색 사과를 보고나서 전기적신호로 저장하는..
즉, 자연어로 치면 apology와 apple의 외국어 문제가 생기는거쥬
공교롭게 둘 다 ap로 시작하기도 하네요..

사람이 쓰는 파이단위도 수학자들이 지름단위 6.28로해서 교육의 이해를 더 쉽게 돕자는 논의도 이뤄지고있는 상황 같아염
내가 쉽게 만든걸 다른 사람은 못 만들거라 생각해서? 나는 AI를 특별히 잘 쓰니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애초에 AI가 그 정도로 가능하다면 왜 굳이 서비스를 통해야하죠?
그냥 AI한테 물건 사라고, 작업하라고 시키는 상황이 오면 UI는 필요없는거 아닌지.. 싶습니다. ㅋㅋ
시장에 100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100개의 앱이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101번째의 앱을 만드는 상황이라 봅니다.
결국 시장에는 101개의 앱이 있게 되는거죠.
뷰어, 압축, 백업, 화상회의, db 등등 몽땅 만들어 씁니다. 라이프스타일 업무스타일에 맞춰.
다운로드받아서 설치하고 사용법 읽어보고 설정하는 시간이나 만드는 시간이나 비슷하다는거.
서비스하고 있어요. 개인용으로요
- 중딩용 영어 작문,
- 특정종목 주가 알림( 인베스트닷컴 기능이 유료라서 만들어버림)
- 주가 월별 트렌드 (역시 유료라서 만들어버림)
- 웹버전 주가 백테스트 , 파이썬 버전 주가 백테스트
같은거 몇개 만들어서 돌리고 있는데
전부 무료 클로드로 바이브코딩으로 했거든요.
개발자인데 저보다 잘해요
원하는거 뚝딱이네요.
수정할때 엄한 사태가 벌어지는 문제가 있긴한데
차차 좋아지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