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활체육이 흥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시니어 대상으로 하는 생활 체육이 앞으로 좋을것 같아요.
작년에 들었던 얘기가 이미 파크골프 지도자 자격증이 무~척 인기 있다고 들었었습니다.
국가 입장에서도 노년층이 생활체육으로 활발히 활동을 하며 건강을 지키는게 의료비 지출보다 훨씬 이득입니다.
그래서 격렬한 구기종목 보다는 파크골프, 수영, 아쿠아로빅 같은 저~중강도의 운동 지도자 자격증이 좋아 보였습니다.
생활체육은 단순히 운동 지식을 전달하고 뺑뺑이를 돌리기 보다는 격려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영역이니까요.
저는 그래서 수영을 취미삼아 하다가 작년에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땄고 곧 수영 생체2급 지도자 자격증도 따놓을 생각입니다. 노년에 시골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 하는 할머니들 가르쳐주고 라이프가드로 용돈벌이 하는게 '일단은' 제 은퇴 후 계획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라가 따셨으면 배영만 어떻게 되면...
말씀하신 부분이 피지컬 ai로 더 정확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도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민들은 사람같은 AI를,
재력가들은 사람을 고용해 교류할 수 있게 될수도 있겠다 싶네요
노화가 정복되서 사람들이 안아프고..
알약먹고 몸짱이되어 운동이 필요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말도 안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볼땐 10년안에는 그렇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ㅎㅎ
AI가 아무리 좋아져도 안쓰는 사람은 안써요. 귀찮다는 이유로. 나이 들어서 뭐또 배워야 한다는 이유로.
그래서 그 AI를 대신 써줄 사람을 찾게 되요.
지금은 그럴 수 있는데 사용편의성이 날로 좋아져서...
결국에는 노인들도 스마트폰 사용하듯이
비슷하게 진행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