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퀀텀점프 한것 같습니다. 최근엔 페이블이 놀라웠는데 그것보다 더 혁신적인것 같네요. 아주 거칠게 말해서 페이블이 사무직의 10%가 영향을 받았다면 GPT6는 30%는 될것 같네요.
사람들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상대적으로 느리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둘 사이의 갭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15년 후에는 어떤 세상이 되어 있을지
도저히 감도 안 오네요
그리고
사람들은 적응을 잘하기 때문에
출시하고 며칠만 지나면 금방 익숙해질 것이고
그러다 보면 또 새로운 걸 원하게 될 테고
몇 달 안에 더 강력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면서
이런 과정이 계속 반복되겠죠
연말에 괴물 같은 모델인
'Bel'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빠르면 연말 안에
늦으면 내년 초라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되겠죠
이번에도 그럴것 같긴 하네요
5.6 Sol도 초반에는 무슨 이런 규격 외의 천외천 물건이 다 있나 싶었는데, 최근 아스트라 출시 직전에는 완전 상태가 엉망이었거든요.
이번엔 과연 잘 유지될지요
새 모델을 안 내놓고, 가입을 막아서 신규 사용자 유입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