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ews24.com/v/2001968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중국에 이어 주요국 중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최근 원화 강세에도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올해 연간 경상수지 흑자가 전망치인 4500억달러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7월 반도체 제외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26.1% 증가했다. 1~7월 누적으로는 전체 수출이 50.5%, 반도체 수출이 163.4% 늘었고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도 17.7% 증가했다.
우리 나라는 원유, 철강, 식량 등
대부분의 원자재를 수입해야 살 수 있는 나라 입니다.
달러가 없으면, 바로 IMF 위기가 오고,
수입 물가 상승으로 전국민이 고통 받게됩니다.
무역 흑자로, 달러가 한국에 많이 들어오면,
환율이 내려가서 물가도 안정 됩니다.
무역 적자 보다는 무역 흑자가
대다수 국민들에게 긍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조선, 방산, 원자력, 전력기기, 석유화학, 화장품, 백화점, 호텔, 바이오등은 다 반도체인지...
다른 분야에도 알게 모르게 저 돈이 흘러가서 발전 성장하는 거죠.
비교할 건 아니지만 제국주의 국가들이 제국주의 시절 반짝 번돈이 그들 본국에 스며들어 녹아 있죠.
실질적으로 중요한 건, 수입 증가가 수반된 흑자죠
그래서 이재명 정부 하의 경상수지 흑자가 정말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