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10IPR1wK06s?si=9Zn2k7HIOwcLLjQz

✅ 영상보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아래 내용 요약정리입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약간 좀 남다른 감회가 어저께 이제 새록새록 올라오는 그런 이슈에요. 왜냐하면 노무현부터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2003년 지금은 이제 다들 이름도 잊어버린 대구 구상이라는 게 있어요.


대구에 가가지고 지방의 잠재력을 극대화해야지만 지속적인 경제 발전이 가능하다 라는 얘기를 하면서 지방 이전 문제를 꺼낸 게 이제 대구 구상인데 민주당 정부가 그 이후에 계속 공유하는 미래 비전이죠.
공공기관 이전도 그래서 그때는 바로 시작했어요.
근데 ....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7년. 그래서 임기 말에 이제 삽을 뜬 게 2012년에 만든 제주 혁신도시 서귀포에 있는 거거든요.
이걸 시작으로 해가지고 국토해양인재개발원이 이때 처음 들어왔고 그 뒤로 전국에 부산 울산, 대구 경북 전북 강원, 충북 경남 전남 뭐 해가지고 네 그랬죠.
혁신도시 10개 112개가 옮겨갔고 세종시에만 19개 여기저기 다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153개 기관이 옮겼어요.
네 이것도 굉장히 좀 큰 성과지만 이게 1차 이전이고 네 원래 250개 옮기려고 했는데 다 못 옮겼어요.
왜 못 옮겼냐 !!!!!
한국 사회의 한국 현대사에 뭔가 좀 이상한 게 있다.
왜 잘 안 됐지 뭔가 좀 이상하다라고 하면 보통은 이분이죠.


이명박 등장
혁신도시 표류..... 민영화할 건데 뭐 하러 이전하냐?
어차피 다 민영화할 건데 야 공공기관 이제 없어질 거야 뭘 옮겨?
이런 마인드로 아예 인수위가 정부 조직 개편안을 낼 때 국가균형발전위 자체가 없는 방향으로 했고 그러니까 의지가 없었던 거예요.
애초에 그리고 그때 이제 언론 환경 ...
조선일보는 기사를 이런 걸 냅니다.

공기업 민영화하면 정말 요금이 폭등하나요?
당연하지 !!!! 하지만 저런 마인드로 다 팔아먹자.
어차피 공기업 돈 버는 것도 아닌데 이거 다 팔아먹자.
그래서 DJ 정부 노무현 정부를 관통하면서 미래 비전을 좀 만들어 보자고 했던 게 지역 균형 발전론인데 다 폐기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이제 노무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직감을 하잖아요.
그래서 2007년에 임기 말에 이 얘기를 했어요.


말뚝을 박아야 된다. 국가 균형 발전 정책은 모든 정책과 시행령 법률에 녹아 있기 때문에 가지 수가 많고 복잡해서 제가 다소 서두른 감이 있긴 하지만 임기 안에 첫 삽을 뜨고 말뚝을 박고 대못을 받고 싶다.
왜냐하면 MB가 오니까 박아놔야 박아놔야 못 되돌리니까 실제로 그래서 대못 박기를 안 했으면 다 뒤집어졌을 겁니다.
우리가 그때 어저께 그저께 돌아봤던 이른바 안녕들 못했던 그 시대 2026년에 최종 정리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건데요.



어깃장을 놓자면 한도 끝도 없는 게 공공기관 이전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공무원들도 싫어하고 서울 사람도 싫어하고 각 지방도 각 지방별로 쪼개져서 싸우거든요.
그래서 지역 갈등 20년째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 그러면 정부가 모호하게 나갈수록 전략은 안 나오고 오히려 갈등만 커지는 문제가 생겨요.
반대할 사람들은 원래 반대를 합니다.
문재인 정부 때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뭐라고 했느냐 사실상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인 서울을 황폐화시키겠다는 의도다 라고 얘기를 했고요.
조선일보는 2020년도에 사설을 썼어요. 노정부는 수도 이전 공약으로 재미를 보더니 민주당이 공공기관을 가지고 떡 하나 던져주듯이 총선에 이용할 생각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중요한 건 뭐냐 결국 의지입니다.
의지 의지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 초기에 어떻게 했느냐 .... 2025년 9월에 연구 용역 발표 나오기 전에 실행 지원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야 그냥 안 봐 안 봐. 어차피 다 나와 있어. 실행할 거야라는 거를 시작을 해버렸기 때문에 네 어저께 발표가 가능했던 거죠.
방법은 나왔다. 지금 안 하면 못한다. 헤드라인에 안 걸려도 언론이 무게 있게 다루지 않아도 착착착 이미 빠르게 해오고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다시 노무현입니다.




30년 동안 못한 거니까 어떻게 하겠냐고 포기를 해버리면 영원히 미래가 없습니다.
선거용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이 문제는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던 거고 공부를 한 지 오래됐습니다.
2004년 겨울에 정치인 노무현이 꿈꿨던 그 지역 균형 발전의 이제 구상 노무현이 시작하고 이재명이 끝낸다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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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말쯤
지역균형발전 ... 국민들이 지켜달라는 노통의 호소가
가슴에 와서 박히네요.
너무 오래 돌고돌다 여기까지 왔지만
그 오랜숙원을 이제 과감하게 완수 해 나가려는
이재명 정권을 응원합니다.
이 역시 국민들이 지켜줘야 끝까지 완수 될수 있는거겠죠.
화이팅입니다.
파병문제까지...
노통때와 겹치는게 참 많네요.
이또한 잘 해나가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민주정권 지역균형발전 노통의꿈.... 이런게 역겹다니 ... 그런 생각이 더 그렇네요
노통 코스프레는
마치 오드리햅번 코스프레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비교하지마세요
갑툭 코스프레는 뭐죠.
코프레아니고
현재 실행되고있는 국정운영 방향말하는거예요.
이재명정권의 국정운영방향이
노통의 지역균형발전과 다르면
그 근거를 대세요
전혀 맞지도 않는 비유는 설득력없죠
저런 댓보면 사람들이
발목잡을라고 별 억지를 쓴다 생각허겠죠.
아... 금요일.. 불금에... 갑자기 윤씨 지지자들 생각이 왜 이리 나는지 모르겠네요.
노통의 숙원사업을 이루는 이재명의 성과를 보면서
윤석열 지지자가 생각나는거보면
윤석열 지지자도 노통과 이재명을 싫어할테니
유유상종 뭐 같은 결이 그리우신가보죠.
노통의 뜻이 실행되는게 그롷게 싫으신가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요
더 이상은 갑자기 속이 울렁거려서 힘드네요.
눈씻고 자러가야겠네요.
노통의 숙원사업을 이정권에서
이어받아 완수하려한다는 내용이 본문에 있으니
피하지말고 아니라는 근거를 대세요
설마 아무런 근거 없이 이러는건 아닐거잖아요
저도 이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억지죠. 노통의 숙원사업 완수 얘기에 뭔 사유화 운운인가요
노통이 시작했고
이재명이 완수 하려는 거잖아요.
댓다신 속도보면 글도 안 읽고 대다시나봐요
정청래가 사유화 하려한거죠.
언제적 노사모냐고 한 인물이 말 할 내용이냐는 거죠
와 무섭
지겹네요....저 댓글속 발언이 정청래때문에 나와 하는 말이니 정청래 지겨유면 원댓글분께 지겹다 한말씀해주세요.
노사모는
2019년 해체 당시 어느 누구도 노사모의 이름을 사사로이 불러내 세 과시용으로 악용하는 것을 뿌리뽑고자 ‘앞으로 그 누구도 대외적으로 노사모의 이름으로 단체 행동을 하거나 모금 활동을 할 수 없다’고 선언하며 해체... 노무현재단에 흡수되었습니다...
노무현의 유지를 받드는건
그간 이어져온 민주정권이예요.
문재인 이재명 정권요.
제대로 아시길요
노사모가 노통의 뜻을 이어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뭔가를 하나요?
각자 개인생활속에 들어가
그러한 노통의 숙원사업을
이루려는 민주정권을 응원하며
유지를 받들고 있는거죠.
오피셜 링크 부탁 드립니다
에효... 친절히 가져다 드립니다
노사모 공식 활동 종료
“오피셜“
노사모 공식활동종료 오피셜2
노사모 활동종료 오피셜 3
이정도면 저한테 감사인사정도는 해주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잘 못 안 것에 대해서는 사과 드립니다
아래까지 다 봐요.
감사 인사는 못 드리겠지만 사과 인사는 드립니다
내용보고 쓰는 댓 맞나요?
이명박이 노통의 지역균형발전을 막았고
이재명대통령이 지금 그 숙원사업을 이루려한다는 글에
왠 쌩뚱맞은 댓글인지 모르겠네요
이명박이 노통의 숙원사업 훼방놓을거 훤히 보이자 국민께 지켜달라 호소 했던 노통이예요
그런 노통 글에
노통의 숙원사업을 이루려는 현 정부의 성과를 보고
이명박 운운하는게
진정 노통을 위하는 겁니까????
진짜 화나네요
노통이 안중에도 없으면 이러는게 이해 됩니다만
노통을 진심으로 생각하면
노통의 숙원사업 실행하는
정부 칭천글에
이런식의 쌩뚱맞은 댓 못단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