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는 어려서 고마움을 모르고 살았을까
안그래도 그 시기가 제 인생에서 제일 바쁠 시기여서
정신 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때가 더 너무나 아쉽습니다
한때 그분의 여기저기 다니시던 영상과 사진들
(꼬맹이들과 노시는 사진, 두달 자전거 타고 달리시는 영상 등등)
문득 문득 생각이 납니다
요즘도 또 바쁘다고 일만 하고 지내다가 올만에 와보니
클량애도 많은 일들이 있었나 봅니다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하나도 몰라서 전 몇년전 지지하던 그 상태이긴 한데요
그래도 그 맨날 술 쳐마시고 마담이랑 나라 해쳐먹을뻔 했던,
아니 이미 좀 해쳐먹었죠? ㅎ
아무튼 그때보다는 뭘 해도 낫지란 쉬운 생각 하며 살고 있네요.
이것도 정말 몇년만에 써보는 긴 글인지도 모르겠어요 ㅎ
가끔 알구게나 모공 슬쩍 둘러보기나 했지
다들 하시는 모든 일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원래 뻘글 전문러인데 간만에 와서 진지한 얘기하니
제가 좀 낯설긴 하네요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안그래도 그 시기가 제 인생에서 제일 바쁠 시기여서
정신 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때가 더 너무나 아쉽습니다
한때 그분의 여기저기 다니시던 영상과 사진들
(꼬맹이들과 노시는 사진, 두달 자전거 타고 달리시는 영상 등등)
문득 문득 생각이 납니다
요즘도 또 바쁘다고 일만 하고 지내다가 올만에 와보니
클량애도 많은 일들이 있었나 봅니다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하나도 몰라서 전 몇년전 지지하던 그 상태이긴 한데요
그래도 그 맨날 술 쳐마시고 마담이랑 나라 해쳐먹을뻔 했던,
아니 이미 좀 해쳐먹었죠? ㅎ
아무튼 그때보다는 뭘 해도 낫지란 쉬운 생각 하며 살고 있네요.
이것도 정말 몇년만에 써보는 긴 글인지도 모르겠어요 ㅎ
가끔 알구게나 모공 슬쩍 둘러보기나 했지
다들 하시는 모든 일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원래 뻘글 전문러인데 간만에 와서 진지한 얘기하니
제가 좀 낯설긴 하네요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있을땐 몰랐다가.. ㅠㅠ
그분 돌아가실때만해도 . 별 관심 없어서 헐 신기하네
이정도로만 생각했었더랬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