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잘한 프로젝트 하나 돌리는데 페이블5.1을 안쓸래야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지금 클로드 200달러짜리 계정 세개 쓰는데, codex 6 astra 나오면 그것도 계정 2개정도는 돌릴까 생각중입니다.
암튼 페이블5.1... 넘사벽입니다. 솔직히 저야 에이전시를 직접 운영하는 입장이라 이 덕을 많이 보고 있긴한데요, 살짝만 틀어서 생각해보면, 제가 하는 작업들... 작년초만해도 최소 3명은 풀타임으로 고용했어야 하는 작업량입니다.. 코덱스가 작년 5월에 나왔는데 솔직히 말도 안되는 것들을 해주고 있어요 이젠.
암튼... 저는 살아남으려고 발악(?)을 하는중입니다만, 조금만 뒤쳐져도 못따라잡겠다는 생각이 훅 들더라구요. 무서운 시대에여 진짜...
300만원을 30만원으로 교체 가능한 인력이 되면 정리해고 대상이죠.
당장 저도 손이 모자라서 사람에게 시켰지만 이젠 300만원 사람 아닌 30만원 AI에게 일 시키고 있습니다.
fable / opus 혼용해서 max 200불 2개 계정 각각 3일 정도 돌리면서 하루는 쉬어야지 그런 마인드였는데요.
9월 14일 사실상 가격 인상이 되면 그냥 3개 계정 사서 2~2.5일 정도씩 만에 토큰 다 태워서 더 퍼포먼스를 올려야 하나 그런 생각 중입니다.
혹자는 인공지능이 대신 일해주면 한가해질거다 하더니만????? 개뿔.
365일 클량에 댓글다는 시간 제외하고 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고만 좀 개선하면 좋겠어요 ㅠㅠ
한시간만에 토큰 날라가는거 보고, 정말 쥬멀에 쉴때만 쓰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어떤점이 업무적으로 많이 편해지신건가요?
사실 전 소넷부터 짐까지 좀 똑똑해지거 있네? 정도밖에 체감을 못해서요
디자인 할때만 맡기고 나머진 opus로 듈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ㅎ
아 그리거 궁금한게 전 vscode에서 써서 여러계정 돌려써도 문제가 없었는데
데스크탑 앱이나 모바일 같은 경우는 컨켁스트들이 개별로 돌아서
계정 바꿔가면서 하능게 엄청 힘들잖아요??
그건 아떻게 해결을 하시나요??
멋지시네요 궁금한게 있는데
모델별로 스타일이 다르던데 429 이후로 모델들을 스위칭할때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저같은 경우는 코드 작업이 많아서 코딩을 많이 하는데 서로 코드 스타일이나 아키텍쳐 설계 스타일이 다르더라구요. 또 모델별로 성능도 다르니 가끔 방향에 안맞는 코드가 나올때도 있고.. 이러다보니 모델별로 아웃풋이 들숙날쑥이던데
그래서 조금 토큰 소모가 되더라도 개인적인 코드리뷰후에 각각의 코드들을 교차검증 (수작업으로 복붙...) 해가며 진행중인데 여러 모델들을 하나의 프로젝트 관리를 맡길때 동일한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유지시키는 팁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