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가 필요하신 분이 계신 거 같긴 하네요.
1996년 이후 보고된 233건의 vCJD 질환 중, 미국에서 4건이 vCJD 질환으로 보고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2006년 사이에 세 번 발생했습니다. 네 번째는 2012년부터 vCJD 증상을 보였습니다.
현재는 발생하지 않고 있는데, 이유는 예방이 잘 이루어졌기 때문이라네요.
vCJD를 예방하는 것은 주로 BSE를 피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BSE가 매우 드물고 보호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현재 특정 vCJD 예방 조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건 출처 함고하세요.
그런 분들 설득하려고 쓴 글은 아니긴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현혹되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글이긴 하지요.
전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이 내놓은 자료도 안믿으면, 어쩔 수 없긴 하지요. 허긴 트럼프는 저 기관장도 지금 걸고 넘어지고 있긴 하더군요.
평행우주론이라서 서로 만날일이 없어요
인간 광우병이 선동이었다면, 아마도 전세계 전문기관이 저런 예방조치를 마련하고 조사 통계 보고를 하지도 않았을 거 같긴 하네요.
광우병이 사실이던 아니던 조심해서 안전한 소고기 먹는게 뭐가 문제일까요..
인류가 예방 의학의 도움 받아 수명이 늘어나는 게 쉽게 이루어진 일은 아니긴 하지요. 미생물의 존재도 믿지않고, 전영병을 종교의 힘을 이겨보겠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실존하니 말이지요.
팩트를 십자가로 심장에 박지 않으면 절대 죽지 않는
드라큘라 처럼 부활 하시더군요.
종교.... 짐작은 가는데 말이죠..
네, 대부분 갑자기 영국에서 발생 했다네요. 아마도 저 사람들도 영국과 관련있었을 가능성이 클 거 같긴 하네요. 영국은 당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치로 모든 식품과 가공품에 광우병 요인이 들어가면 전부 폐기했다고 합니다. 이후 육골분 사료도 전면 금지했구요. 그리고 440만마리 정도 소를 강제 도살 했다네요. 이후 소 이력제를 시행해 모든 소가 어떻게 유통되는 지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건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