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선시대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수준의 세계 10대 경제규모 국가는 정치인 한명 때문에 환율이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환율 내렸다고 대통령 칭찬해달라고 말하면 안되는 이유가 외부 변수로 환율 오르면 그때는 환율 오른게 대통령 책임이 되는 겁니다. 그동안 외부 변수 AI 반도체 숏티지 슈퍼싸이클 덕분에 주식시장 환율 등등 경제지표가 움직인거지 대통령이 잘해서 반도체가 잘된거고 환율이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AI발 반도체 숏티지가 만약 거품이면 그때는 주가 폭락 환율 급등으로 이어집니다.
원달러 환율은 7월 6일 24시간 원/달러 외환시장이 열린 이후부터 내려갔습니다. 기획재정부에서 작년부터 계획했던 거구요. 소수의 단기투자 자금 때문에 환율이 움직이는 것을 차단해서 환율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 후(8월 말)면 수출 기업들이 세금 때문에 원화로 바꿔야 하는데 계속 높아지는 것은 작전세력이 있어서 였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7월 16일에 한국은행 금리 0.25% 인상으로 더 떨어지고 그 이후 미국 물가와 고용지표 때문에 긴축을 할 까봐 달러 대신 다른 통화로 투자가 몰려서 달러 약세가 발생했습니다.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으로 일단 흐롬을 잡은 것은 정부가 한 것이므로 그건 칭찬해 줄만 합니다. 한국은행, 미국, 세금 날짜등이 겹쳐서 추가로 떨어졌지만요.
수입 원가가 무려 10퍼센트나 줄었어요!!
이런 일관된 판단이 중요하죠.
무지성은 답이 없죠
우리 애 혼내지만 마시고 칭찬해주세요도 아니고..
긍정적인 부분은 국민이 누리면서 체감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이제 더 봐야지요 국민들 바보아닙니다 큰 업적은
아무리 가릴려고 해도 보게되기 마련이에요
아직 그게 업적이라 할 정도가 아니니 지켜보는거죠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환율 내렸다고 대통령 칭찬해달라고 말하면 안되는 이유가 외부 변수로 환율 오르면 그때는
환율 오른게 대통령 책임이 되는 겁니다.
그동안 외부 변수 AI 반도체 숏티지 슈퍼싸이클 덕분에 주식시장 환율 등등 경제지표가 움직인거지
대통령이 잘해서 반도체가 잘된거고 환율이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AI발 반도체 숏티지가 만약 거품이면 그때는 주가 폭락 환율 급등으로 이어집니다.
주가가 오른게 대통력 덕이면, 떨어졌을때는 대통령 탓입니다.
좋은 결과면 내덕, 나쁜 결과면 남탓은 하지 말고 일관성 좀 가졌으면 좋겠네요.
7월 16일에 한국은행 금리 0.25% 인상으로 더 떨어지고 그 이후 미국 물가와 고용지표 때문에 긴축을 할 까봐 달러 대신 다른 통화로 투자가 몰려서 달러 약세가 발생했습니다.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으로 일단 흐롬을 잡은 것은 정부가 한 것이므로 그건 칭찬해 줄만 합니다. 한국은행, 미국, 세금 날짜등이 겹쳐서 추가로 떨어졌지만요.
같은 이유로 환율 내렸다고 정부 칭찬하지도 않겠습니다.
환율 오른건 25년에는 서학개미, 26년에는 외국인 매도 때문이 맞고요.
환율 내린건 주식 터지면서 서학개미 돈도 외국에 안나가고, 외국인들 매도도 끝났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수출 대박나면서 들어오는 돈도 늘어났고요)
장기적인 환율은 성장 -> 금리 경로와 무역경쟁력을 통해서 결정되는거고요.
단기적인 환율은 그걸 예상한 경제주체들의 해외투자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부가 뭔 환율을 정하는걸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어요..
욕 다 먹었죠.
반도체가 가장 크지만 다른업종도 잘나가고요.
정부가 한게 뭐있냐는분들은 거시지표안좋아도 대기업, 국민탓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