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예능인가요..? 우리 애 혼내지만 마시고 칭찬해주세요도 아니고.. 긍정적인 부분은 국민이 누리면서 체감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데빈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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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wall9님 칭찬해줘야 더 잘하는거 아니겠어요? 계속 공격만하면 잘하던 사람도 고꾸라져요
얼리어답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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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임기초 시절 급보다 찔끔 아래로 되돌아간거니 이제 더 봐야지요 국민들 바보아닙니다 큰 업적은 아무리 가릴려고 해도 보게되기 마련이에요 아직 그게 업적이라 할 정도가 아니니 지켜보는거죠
lskf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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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선시대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수준의 세계 10대 경제규모 국가는 정치인 한명 때문에 환율이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환율 내렸다고 대통령 칭찬해달라고 말하면 안되는 이유가 외부 변수로 환율 오르면 그때는 환율 오른게 대통령 책임이 되는 겁니다. 그동안 외부 변수 AI 반도체 숏티지 슈퍼싸이클 덕분에 주식시장 환율 등등 경제지표가 움직인거지 대통령이 잘해서 반도체가 잘된거고 환율이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AI발 반도체 숏티지가 만약 거품이면 그때는 주가 폭락 환율 급등으로 이어집니다.
쿠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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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헌법공부 경제금융공부를 고등학교에서 의무화 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공감해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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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도 1년몇개월 현정부가 기여한 부분은 없습니다.
pluto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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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도 반도체 기업들 호황으로 법인세 및 각종 국내 지출 비용이 한번에 몰려서 달러를 팔아서 생긴 결과라서 이걸 업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네요.
Avar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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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xx랑 다르게 통화당국의 독립성을 존중해준다는거 자체를 고평가 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거긴 한데, 기본도 못하는 지도자들이 너무 많아서요
아프니까중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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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내려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칭찬을 해줘야만 잘하고 질책만 하면 삐뚤어진다는 거면, 국민이 대통령을 사춘기 자녀처럼 위해 드려야하는 거였나요? 지금은 오히려 그 반대로 해줘도 시원치 않을 판인 거 같은데요.
자프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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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일부러 방치했던거 아닌가요 고환율..
medium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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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개입해서 내리려다가 외환보유액 다 털리는거 보단 방치하는게 낫죠
져니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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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안왔네요 대통령 잘했습니다!!
LI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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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때는 대책 없이 그냥 놔둬서 비판을 받은 거였고 내릴 때도 마찬가지로 한 게 없으니 칭찬할 거리가 없는 거죠
원달러 환율은 7월 6일 24시간 원/달러 외환시장이 열린 이후부터 내려갔습니다. 기획재정부에서 작년부터 계획했던 거구요. 소수의 단기투자 자금 때문에 환율이 움직이는 것을 차단해서 환율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 후(8월 말)면 수출 기업들이 세금 때문에 원화로 바꿔야 하는데 계속 높아지는 것은 작전세력이 있어서 였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7월 16일에 한국은행 금리 0.25% 인상으로 더 떨어지고 그 이후 미국 물가와 고용지표 때문에 긴축을 할 까봐 달러 대신 다른 통화로 투자가 몰려서 달러 약세가 발생했습니다.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으로 일단 흐롬을 잡은 것은 정부가 한 것이므로 그건 칭찬해 줄만 합니다. 한국은행, 미국, 세금 날짜등이 겹쳐서 추가로 떨어졌지만요.
medium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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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올랐다고 정부 욕하던 저쪽 당 인간들 경멸했었는데요, 같은 이유로 환율 내렸다고 정부 칭찬하지도 않겠습니다.
환율 오른건 25년에는 서학개미, 26년에는 외국인 매도 때문이 맞고요. 환율 내린건 주식 터지면서 서학개미 돈도 외국에 안나가고, 외국인들 매도도 끝났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수출 대박나면서 들어오는 돈도 늘어났고요)
장기적인 환율은 성장 -> 금리 경로와 무역경쟁력을 통해서 결정되는거고요. 단기적인 환율은 그걸 예상한 경제주체들의 해외투자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부가 뭔 환율을 정하는걸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어요..
쿠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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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상관없는데요. 무지개 뜨면 모세같은 지도자라 하시게요?
하이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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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브릭 님 환율 높은땐 대통령이 욕 다 먹었죠.
항상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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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떨어진거 대통령님 칭찬좀 해주세요
하이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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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만 떨어진게아니라 수출도 역대급입니다. 반도체가 가장 크지만 다른업종도 잘나가고요. 정부가 한게 뭐있냐는분들은 거시지표안좋아도 대기업, 국민탓만해야죠.
댓글 38
수입 원가가 무려 10퍼센트나 줄었어요!!
이런 일관된 판단이 중요하죠.
무지성은 답이 없죠
우리 애 혼내지만 마시고 칭찬해주세요도 아니고..
긍정적인 부분은 국민이 누리면서 체감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이제 더 봐야지요 국민들 바보아닙니다 큰 업적은
아무리 가릴려고 해도 보게되기 마련이에요
아직 그게 업적이라 할 정도가 아니니 지켜보는거죠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환율 내렸다고 대통령 칭찬해달라고 말하면 안되는 이유가 외부 변수로 환율 오르면 그때는
환율 오른게 대통령 책임이 되는 겁니다.
그동안 외부 변수 AI 반도체 숏티지 슈퍼싸이클 덕분에 주식시장 환율 등등 경제지표가 움직인거지
대통령이 잘해서 반도체가 잘된거고 환율이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AI발 반도체 숏티지가 만약 거품이면 그때는 주가 폭락 환율 급등으로 이어집니다.
주가가 오른게 대통력 덕이면, 떨어졌을때는 대통령 탓입니다.
좋은 결과면 내덕, 나쁜 결과면 남탓은 하지 말고 일관성 좀 가졌으면 좋겠네요.
7월 16일에 한국은행 금리 0.25% 인상으로 더 떨어지고 그 이후 미국 물가와 고용지표 때문에 긴축을 할 까봐 달러 대신 다른 통화로 투자가 몰려서 달러 약세가 발생했습니다.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으로 일단 흐롬을 잡은 것은 정부가 한 것이므로 그건 칭찬해 줄만 합니다. 한국은행, 미국, 세금 날짜등이 겹쳐서 추가로 떨어졌지만요.
같은 이유로 환율 내렸다고 정부 칭찬하지도 않겠습니다.
환율 오른건 25년에는 서학개미, 26년에는 외국인 매도 때문이 맞고요.
환율 내린건 주식 터지면서 서학개미 돈도 외국에 안나가고, 외국인들 매도도 끝났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수출 대박나면서 들어오는 돈도 늘어났고요)
장기적인 환율은 성장 -> 금리 경로와 무역경쟁력을 통해서 결정되는거고요.
단기적인 환율은 그걸 예상한 경제주체들의 해외투자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부가 뭔 환율을 정하는걸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어요..
욕 다 먹었죠.
반도체가 가장 크지만 다른업종도 잘나가고요.
정부가 한게 뭐있냐는분들은 거시지표안좋아도 대기업, 국민탓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