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가X리빵X 같은 단어를 쓰는 사람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저는가X리빵X라는 단어는 알지도 못하다가 클리앙에 어떤 X가 쓴 글을 보고 처음으로 그 뜻을 알았습니다.
그 X는 그 뜻을 알고도 사용을 했더라구요.
혹시 외국인인가 싶어 지켜보면 그건 아닌것 같고
그리고 또 평소엔 정상인인척 활동을 하구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글은 또 자주 써서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거기에 따라다니며 문제글 링크를 걸어 놓는데도
댓글달면서 같이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제 링크를 못보셔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 글이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건지 진짜로 궁금합니다....
저는 상종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말이지요...;;;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 정말?
모든 악행을 2찍으로 몰이하면 마음이 편하실런지 모르겠지만 극우성향이 강한 2찍은 특히 중국인으로 오해 받는 걸 민주당원이 친일매국노로 오해받는 것 만큼 싫어하기 때문에 2찍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김치국, 헬조선 이런거 다 한국웹에서 나온 표현이에요
스스로 동일시하는 집단에 대해서도 자조적인 비하표현을 쓰는 경우는 아주 흔합니다
그냥 별로면 차단 후 쓰루하고 지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전 오히려 그런 사람보다 그런 사람 쫓아다니면서 주홍글씨 씌우려고 자삭한 글을 아카이브를 따서 쫓아다니며 스토킹 댓글 다는 사람들이 더 이상하더라구요
당사자성 자기비하 자기멸시와 본문에 언급된 욕은 다릅니다.
한국인이 스스로에게 헬조선이라는 것과 조센징거리는 게 같습니까.
일부회원들에게 빈댓달리고 아카이빙 당한게 억울한 마음으로 실드치는 것 같은데 리버럴님이야말로 그럼 사람들 차단하고 넘기면 될 일 입니다.
사람들이 흔히들 쓰는 소위 '짱깨' 같은 표현의 한국버전인거잖아요?
원글을 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한국인을 비하하는 의도로 쓴건지, 중국 가서 못난짓을 한 한국인을 비판하기 위해 자조적인 의미로 쓴건지 컨텍스트를 봐야죠.
'짱깨' 를 언급했기 때문에 무조건 나쁘다. 라고 할 수 없는 것처럼,
단순히 나쁜 표현을 쓴다 -> 나쁜 놈이다 이런 식으로 사람을 해석하면 사람의 다면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럼.
타인을 일정 틀 안에 규정해놓고 그 사람이 하는 말은 무조건 틀리다고 믿는다면 그건 그만큼 자기가 보는 세계가 좁아질 뿐이지요...
아뇨. 그사람들이 하지 않아야죠.
그 사람들이 절 차단했다면 상호간에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갔을 겁니다. 그사람들이 제게 먼저 예의없는 비토행위를 시전했으니 저도 문제를 삼는 것 뿐이죠.
제가 동의하지 않는 의견들이 클리앙에 많지만 전 그사람들의 의견에 빈댓글을 달거나 박제하지 않습니다. 그건 예의없는 행동이기 때문이죠.
김치국이 비하 표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