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전 청년비서관: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0까지갑시다 · · 수정

조회 3,865 · 공감 0 · 댓글 6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장관·의원 겸직’ 논란에 대해 1996년생인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용 후보자가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스노우볼’이 커질 것”이라고 일갈했다.

박 전 최고위원은 4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용 후보자의 겸직 논란이 블랙홀이자 가장 큰 역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최고위원은 “지금 (용 후보자의) 배우자와 ‘언더 조직’, 부동산 등 여러 의혹이 갈래로 나오고 있다”면서 “후보자에 대한 반감은 ‘장관직과 의원직 둘 다 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에서 계속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본인은 한창 논란이 될 때는 물론이고 지금까지도 청년비서관 임명관련해서 어떠한 사과나 유감도 표시하지 않았으면서 이제 와서 이러네요. 


용혜인이 여러모로 논란인 건 맞지만 본인 역시 분에 넘치는 자리에 있다왔다는 걸 명심하고 늘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6904?sid=100

댓글 6

  1. lightstone · · 공감 5
    박성민이 용혜인을 비난하는 세계는 뭔가 어색하네요.
  2. Riverside · · 공감 1
    이 세계관 혼란 하네요 ㅋㅋㅋㅋ
  3. 우우자자 · · 공감 1
    와 박성민씨가 최고위원이었던 세계.. 아득하네요 어쩐지
  4. 깔루코코 ·
    진보계열 지하세계는 진짜 사라져야할 족속들 같습니다. 시대가 어느시댄데 에휴
  5. 다미김다미 ·
    아니 또 달을 가리키니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시는 분이 여기 계시네;; 용혜인의 간첩에 버금가는 언더조직 등 결격 사유에 집중해야지 박성민 공격이라뇨;;
  6. 90까지갑시다 ·
    @다미김다미님 언더조직 외에 비례 고집 등 특혜도 집중되고 있는 거 아닌가요? 박성민도 1급 별정직 임명 관련해서 엄청 논란되었던 거 모르세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