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904150202373
제작진 차원의 사전 준비가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제작진은 해외 촬영 가능성에 대비해 근거리 국가를 중심으로 항공편과 촬영 여건을 미리 검토했으며,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카자흐스탄행이 결정될 경우 곧바로 촬영할 수 있도록 스태프 항공권을 사전에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도 요청해뒀다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다른 목적지를 선택하거나 항공권을 구하지 못할 경우에는 스태프 항공권을 취소할 계획이었다고 덧붙였다.
이게 무슨 변명인가싶네요 ;;
불편드려 죄송하다고 깔끔하게 얘기했음 좋을텐데 말이죠.
카자흐스탄 하나만 찝어서 모든 셋팅을 준비한건가요.. 관심법 ㅎㄷㄷ
왜이렇게 기싸움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솔직히 협찬 받았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면 될걸.
근데 촬영, 작가 등 떼거지로 움직여야 하는 방송 특성은 시청자들도 이제 다 잘 아는데 그걸 속이려고 든게 진짜 괘씸하네요.
엠비씨는 정말 종종 엠빙신이라 불려도 할말없는 짓거리를 하네요.
계획이랑 대본 없이 아무것도 촬영 못 합니다.
리얼리티 표방하는 예능도 저런 관광지 자체를 룰렛으로 정하는건 못 합니다.
그 지역에 어디를 찍고 뭘 보고 뭘 할지 개략적인 계획서를 해당 국가나 지자체에 제출해야 합니다.
엄한것 찍었다가(예를들어 친일파 소유의 사유지라던지...) 지자체 이미지 추락하면 그거 찍은사람이 다 책임져야 하죠.
정형돈이 마라도 가서 관광도 못 하고 짜장면 가게만 찍고 온게 이 것 때문이죠.
제작진들이 편하게 일 할려다 말아 먹은 케이스
기안 빼면 볼 사람도 없지만요.
전현무 보호?용 변명? 인가요?
시어머니들이 많아서 이렇게까지 변질된건가 싶기도 하구요.
방송사넘들이 원래 그렇기도 하지만.
대본 대로 준비했고 즉흥적으로 한 것처럼 꾸며 속였다고 인정해야죠.
방송은 다 각본 정해놓고 짜고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뭐 딱히 놀랍지도
않네요 ㅎㅎ
왜 이렇게 대응을 이상하게 했는지 모르겠더군요.
진짜 그 컨셉으로 방영했으면 또 다른 전성기의 시작이었을텐데 아쉽네요
아... ㅋㅋㅋ
조만간 폐지되겠어요.
오래하기도 했구요.
차라리 제작진에서 준비한것 중에서 전현무가 골랐으면 모를까요.
우리 이번에 즉석여행컨셉으로
찍을건데 어디가고 싶은데?
후보 1.2.3
그럼 혹시 모르니 1.2.3. 준비해 놓을게
라고 제작진이 변명했다는 거죠?
제발 제작진 분들 이번주 토요일 로또번호 좀 찍어주세요. 맞으면 해명 무조건 믿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