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면서 하나씩 사모았는데
로봇청소기
세탁기 콤보(건조기능까지 한 번에 되는 모델)
식기세척기까지 구매 완료했습니다.
만족도는 로청 = 세탁기 > 식기세척기네요.
콤보세탁기는 너무 비싸서 고민을 좀 했는데
건조기를 따로 넣을 공간이 부족하기도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써보니 너무 만족스럽네요.
가전 사는 걸 좋아하는데
실패한 구매품은 음식물 처리기랑 스타일러, 서큘레이터, 토스터네요.
(모두 당근으로 되팔았어요)
삼신기 이외에 만족스러웠던 구매품은
광파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랑 미니 태블릿입니다.
다시는 없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으실겁니다.
건조기가 가끔 필요 할때는 제습기를 빨래 아래다 두면 금방 마르더군요.
고양이땜시 로청 사용해 보는데..진짜 엄청 도움이 됩니다. 온 집안이 털 난리급에서 이젠 충분히 견딜만 한 수준이군요.
하지만 식세기가 더 만족감이 크지요. 하하
세탁기 미만 식세기 짱~~
제가 현재까지 공부한 바로는, L사 최신 개선품 나오기 전까지는 S사 완승.
이번에 L사 개선품은 이제 비슷해지거나 먼지 제거면에서 미미하게 우세. 다만 가격이 여전히 100정도 더 비쌈. 입니다.
LG걸 써 본 적은 없는데, 제 세탁기에 꽤 만족하는 편입니다. 갤럭시 싱크로 원격 제어도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