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튜브 알고리즘이 선물해준 곡입니다.
시골길 가을 바람 맞으며 무한루프 중입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시골길 가을 바람 맞으며 무한루프 중입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대흉근, 상완이두근 운동이라면 이해가 갑니다만..
저러다 찌그러지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