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적으로 놀라움을 넘어서 WT... Holy... 등이 자주 쓰이는군요.
3D 모델링에서 경이로운 능력치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하 내용은 빠르게 정리하느라, 음슴체로 작성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1. X, Rubzem (인플루언서)
https://twitter.com/Rubzem/status/2095608815492202985/video/1
Pilgrim of the Black Spire - Play on Tesana(플레이 경로)
- 스카이림 영감을 받아 만든 오픈월드 AAA 게임
- 본인피셜, 딱 하나의 프롬프트로 딸깍했다고 함.
2. X, Matthew Berman (인플루언서)
https://twitter.com/MatthewBerman/status/2095595892464333065/video/1
- 대대적으로 개선 됐고 똑똑하며, 제로샷 프롬프트까지!
- 뛰어난 게임 기획자면 2주안에 바이럴 게임 만들 수 있다고 함.
3. X, Chris (인플루언서)
https://twitter.com/ChrisGPT/status/2095594374843232583/video/1
- 언리얼 엔진 5 + 블렌더 기반 모델링
- 디자이너, 클라이언트가 건축 전 레이아웃을 살펴보고 공간을 체험해볼 수 있음
4. X, Matt Shumer (HyperWrite CEO)
https://twitter.com/mattshumer_/status/2095596175705399482/video/1
- 언리얼 엔진 기반, 나오는 캐릭터는 모두 Astra 에이전트로 채우고 생존을 위해 상호 협력
- 그랬더니, 갑자기 자기들끼리 대화를 시작함 (사운드 + 공포)
5. X, Higgsfield AI (힉스필드 공식 X 채널)
https://twitter.com/higgsfield/status/2095647685210669541/video/1
- 힉스필드 MCP + Astra 기반, 암튼 만듬.
하나같이 대단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