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30 KST - CNN - 네팔 홍수가 발생해 트리슐리 A3 수력발전소 터널 건설현장이 매몰후 구조작전이 9일째 이어진 가운데 방금 현장에서 1명이 구조되었으며 뒤이어 한명이 구조되고 있다고 CNN이 긴급뉴스로 타전하고 있습니다.
CNN이 입수한 영상에는 매몰 터널 현장에서 생존자 1명이 구조되는 장면이 찍혔으며 현장에서는 환호성과 박수, 그리고 9일만에 기적과도 같은 생존자 구조에 감사하는 목소리들이 담겼습니다.
(사진설명 : 트리슐리 A3 수력발전소 터널매몰현장에서 구조되는 생존자 / 사진제공 : 네팔 육군)
(사진설명 : 트리슐리 A3 수력발전소 터널매몰현장에서 구조되는 생존자 / 사진제공 : 네팔 육군)
또한 추가로 1명이 구조되는 과정에 있으며 구조 인력들이 터널내에 사람의 목소리들이 들리고 있다고 보고해와 추가 생존자 구조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CNN은 전하고 있습니다.
트리슐리 A3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는 지난 홍수발생후 총 42명의 실종자들이 보고되었습니다.
실종된 분들 무사히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부디 더 많은 이들이 구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