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 방송시작 잡담에서
서용주가 정무라인을 바꿔야한다고 하니
여기자가 인사라인을 언급하고,
서용주가 인사라인은 김현지라고 하네요
이거 방송나가고 있다고
서로들 화들짝 놀라고
프로그램 없어지겠다며
사전방송 없애야겠다고 하네요
윤희석이랑 서용주 정영진 낄낄대는거 보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화합은 의미없다고 결론내리니,
나름 볼만합니다.
없어지는게 순리라고 보지만,
얼마안된 최근에 한정해서도,,
논란거리가 넘쳐는 조롱만 여의도
가야지 가야지 뉴스공장 가야지
노웅래, 100프로 돈 받았어
민혁당? 다 사형당할거 같은데..
청와대 인사라인? 김현지잖아.
현지누나 거리던 김남국....
물의를 일으켰다며 청와대서 사퇴한 후... 민주당에서 대변인하다가 쉬운 자리 공천받고 뱃지 달았죠.
청탁하려던 문진석은 징계는 커녕 김민석으로 부터 민주당에서 한자리 받았죠.
뉴이재명들이 시사 1황으로 꼽는 장르만여의도에서.. 저렇게 김현지 언급하는것보면..
그것도 서용주 민주당인사가 그랬으니..
확실히 실세라는것이겠죠??
놀랍지가 않아지는듯 합니다.
내란범 때도 그랬는데 … 아 .. 어쩌다가 ..
국가정보원도 차장급부터는 언론 타고 정보 공개 됩니다
503때도 누가 실세였는지 다들 알고 있었지만 쉬쉬했잖아요. (물론 김현지가 최순실급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꼬투리 잡을까봐....)
정말이라면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반드시 처절한 응징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