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후보자는 경기도 주택토지실장으로 재직하던 2021년 11월 8일 주택시장 상황을 설명하면서 “주택이 모자라는 건 아니다”라며 “계속 전세가도 오르고 주택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과도한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없는 수요까지 끌어올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래놓고 주담대 + 사인 대출로 5억 3천 빌려서 아파트 샀네요
대단합니다
홍 후보자는 경기도 주택토지실장으로 재직하던 2021년 11월 8일 주택시장 상황을 설명하면서 “주택이 모자라는 건 아니다”라며 “계속 전세가도 오르고 주택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과도한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없는 수요까지 끌어올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래놓고 주담대 + 사인 대출로 5억 3천 빌려서 아파트 샀네요
대단합니다
이제 새롭지도 않군요.
신임 법무부 장관도 음주운전.. 전력이.. -_-;; 있다죠.
판사직을 퇴직한 후 변호사 신분 (2006년 2월~2008년 2월 수원지법 판사 근무)
2008년 7월 4일 (수원지방법원)에서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70만 원
자신이 판사로 5개월 전에 근무하던 법원에서.. 5개월뒤 음주운전 벌금.. -_-;; 입니다.
저분이 국토부 장관이 아니라 국무총리 후보라도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문제는 하나같이 '내로남불' 이라서 문제인거죠.
국민들보고는 대출 받지 말라, 부동산투기 하지 말라, 갭투자하지 말라, Buy 말고 Live 해라라고 하면서 본인들은 정반대로 하니 사람들이 다 정 떨어지는 겁니다.
사실 사인간 대출 자체가 LTV/DSR 을 우회하는거니 애매하긴 하죠. 뭐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닐 수 있지만 은행의 개인에 대한 채무건전성 체크가 무력화되는 거니까요.
나이 50 넘어서 10억 아파트 샀는데 모가 문제죠?
자금조달은 대출을 하던 사채를 쓰던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죠
집값 안잡히는 이유가 저런 사람 때문인거죠 그리고 저런사람이 대한민국 부동산 정책을 결정하는 국토부장관 후보자구요 ㅋㅋㅋ
매수 시점도 지금 정권 전에 산거고 저 사람이 무슨 집값을 올렸다고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저렇게 영끌 땡겨서 억지로 매수 했으니 거래량이 찍히고 실거래가가 찍히는데 집값 올리는데 도움 준거 맞죠
수고하세요~
불일치한 삶을 산 걸 무슨 극복 못하는 어쩔 수 없는 사항으로 치부하세요. 모순을 견디는 게 아니라 모순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해요. 모순을 견디려고 하면 우리나 저쪽이나 다를 바 없다는 분위기만 만연해지는 거에요.
수도 있지만, 그랬다면 잼통을 뽑고 지지했으면 안 되지 않을까요..? 거기에 지금 정부나 그 전 민주정부의 인사들도 문제가 있는 사람들 많았는데 어쨋건 이념만 맞으면 다 임명하여 직을 수행했었지요.. 그런 걸 따지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모순이 없죠 그리고.. 그냥 대 놓고 친일 내란세력이니..
하다못해 이런 원칙은 향후 아이들이나 후세대들 교육할 때도 지켜져야 하는 거에요. 그러면 아이들한테 너의 허물은 작은 거라도 관대하게 넘어가고 타인의 허물은 크게 걸고 넘어지라고 가르치실 수 있어요? 전 그렇게 못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저런 가르침에 위배되는 행보를 보이게 된다면 매우 부끄러울 거 같고요
애초에 과도하게 도덕성 기준을 높인 건 대통령이에요. 그러게 다주택자와 부동산을 악마화를 왜 합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티끌 없는 성인군자를 데려오라는 게 아닙니다. 자신조차도 지키지 못하는, 과하게 높은 기준을 남에게 제시하면서 내로남불 논란을 자초하지 말라는 거에요
마음대로 하십시오
이어 “부동산을 확보하면 거기에 따른 불로소득이 기대보다 훨씬 많이 생기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면서 추가적으로 빚을 내서라도 주택을 구입”한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말했던 사람이 LTV40규제를 회피하려고 장모한테 돈을 더 빌렸다는거죠 하.. 왜 본인도 못 지킬 말을 정책으로 하는건지 답답하네요 정말
은행에서 3.6억 빌리고 추가로 빌렸다는 겁니다 혹시 난독증이세요?
그 당사자가 과거에 “과도한 대출“, “부동산 불로소득“ 언급한 건 뭐 아시고 그렇게 열심히 실드치세요? 그 분 지금 5억 투자해서 1년만에 4억 벌었습니다. 국토부장관으로 너무 적격이죠?
법무부 장관은 음주운전 의혹
국토부 장관후보는 사인대출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는 육휴 지원금 부정수령 의혹
민주화운동하다 전과가 생길수도 있고 사회생활 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범죄 저지를 수 있고 뭐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최소한 자기가 지휘할 부처와 관련된 업무에 전과나 도덕적 문제가 있으면 안되는 것 아닐까요?
제 옆자리 사수님이 저랬다면,
오히려 잘하셨다고 칭찬했을 겁니다.
그런데 맨날 부동산은 망국적 투기라고 하던 옆 동료가 저랬다면, 진짜 어이가 털렸을 거긴 하죠.
개인적으로는 손절해야죠.
주담대 3.67억도 있어요. 기사는 좀 읽으시죠. 글에도 5억이라고 친히 적어놨잖아요.
털어서나온게 1.7억 모잘라빌린거면
합당한 좋운분이신거. 같네요
검증완료입니다.
10억집. 대출 3.6 살던전새 대략 오억이하. 돈모잘라 합당하게 채무 1.7억. 저나이에 청렴한 삶으로 보이는게 정상아닌가요?
뭐 저것도 배아파요? 갭투기한줄알앗네
ㅈㅅ 쓰레기들.
돈 모자르면 사지말라고 LTV에 DSR 걸어놨는데 사인 대출까지 껴서 사니까 집값이 오르는겁니다
과도한 대출 언급하면서 수요 끌어올리는거 비판해놓고 본인이 저러고 있으니 내로남불 소리듣죠
기사출처를 왜 따지고 금액을 왜 따지나요?
돈 빌리는게 잘못됐다는게 아닙니다.
자신들도 지키지못할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게 핵심이에요.
국민들한테는 하지 말라고 하지만 정작 자기들도 저정도 안한 장관 후보자를 못찾을겁니다.
항상 국민들은 배우고 부러워하고 있죠
역겨울지경이네요
갚으실거죠?
일반인이 저렇게 집을사면 돈 어디서 났냐고
증빙하라고 난리거든요… (증여 아니냐고)
진짜 문제는 서민들에겐 팔아라! 사지 마라! 빌리지 마라! 이런 소리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게 내란, 검경, 법원 개혁 하면서 천천히 하지....계곡 정비도 다 못했으면서 부동산이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할 때부터 알아보긴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