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병원을 가본적이 없는 입장에서
진료비와 진료기록 공개 의무가 집회할 정도로 반대할 일인가 싶기는 한데요;;
사람 병원은 홈페이지에 가격 다 써있고
진료기록도 달라면 주는거 아니었나요;;


동물병원을 가본적이 없는 입장에서
진료비와 진료기록 공개 의무가 집회할 정도로 반대할 일인가 싶기는 한데요;;
사람 병원은 홈페이지에 가격 다 써있고
진료기록도 달라면 주는거 아니었나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그냥 고무줄입니다.
물론 동물 병원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러면 동물약도 의약분업을 하든지 라고 말하면 거품 뭅니다.
강아지 수술 하는데 무슨 사람 보다 더 들어요..
동물 병원도 각각의 진료에 따른 치료비는 소비자가 보고 비교할수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동물병원은 국가가 통제할 필요가 있는 영역은 아니지 않나요?
따로 보험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럼 결국 동물병원이 얼마를 받던 규제를 하는 영역이 아닌데
국밥가격 5천원받던 5만원 받던 주인마음아닌지.
자꾸 건강보험영역인 의료와 의료가 아닌 동물쪽과 비교를 하는건 좀 아닌것 아닌지 싶네요
통제당하는 의료와 자꾸 비교를 하시는데, 동물병원은 통제를 하고있지 않습니다.
그걸 공개해야할 의무가 있냐는거죠. 국밥집도 원가공개 안하는데요
소비자 가격은 가게마다 다 다르지 않나요?
참고로 저는 수의사 아닙니다...아는사람도 없어요
동물 보험같은 것들이 생겨나니기도 하고...
국밥집은 얼마를 받는지는 국가가 상관안하지만.. 먹기 전에 얼마인지는 확인할 수 있도로 하고 있죠.
그래서 찾기 전에 비교해보고 갈수 있는 것도 있지만..
일단 동물병원은 시급성도 있어.. 급한 경우 가격듣고 다른 병원을 가기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니까요.
통제가 아니라 가격을 공개하라는거죠
음식점, 카페도 메뉴가격 써붙여서 공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동물병원도 각각의 치료에 대한 진료,치료비는 공개해야 소비자들이 보고 병원을 선택할수있죠
이게 당연한것 같은데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건가요
실제 농식품부의 '2025년 전국 동물병원 진료비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진 진찰료가 최저 1000원에서 최고 6만1000원으로 61배나 차이를 보였다. 상담료도 최저 1000원부터 최고 11만원으로 110배 차이가 났다. 반려동물 입원비도 최저 1만~최고 33만원, 초음파 촬영비 최저 1만~최고 32만5000원 등으로 30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아 제가 잘못알았네요. 원가공개하라고 한줄알았습니다.
소비자가격이라면 공개해야죠.
의료 민영화 = 동물병원 입니다.
별의별걸 다 별도 부담 항목으로 해 청구합니다.
그리고 급한 수술이 아니라면 꼭 몇군데 비교해서 받도록 하세요.
엄청난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너 해피니 해피 맞으면 왈왈해봐! 하기도 그렇고요 ㅋ
https://www.animal.go.kr/front/community/show.do?boardId=contents&menuNo=2000000016&seq=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