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다 싶어 물어뜯지말고
왜 부담스러워 안하려던걸 이제와서 한다고할까 생각해봐야합니다.
분명 국가적으로 대미지를 입을만한 뭔가를 가지고
미 정부에서 딜(이라 하고 협박이라 뜻하는)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버티다 버티다 못해 이 상황이 된거라 보고요.
확실히.. 니편 내편 갈라쳐서 싸울 때가 아니란걸 다시금 정신차리게 됩니다.
국제 정세가 너무 혼란스러워요.
북한도 골치 아픈데 러시아에, 중국에 이제는 이란까지..
쉽지 않은 날이 계속될듯 합니다.
어느 언론이 제대로 일을 하는지 알 기회네요.
민주 진영 대통령 시기는 항상 고난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거기다 내부 갈등을 부추기는 흐름은 더 힘들게 하구요.
다같이 힘내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입니다.
딜을 쳤을텐데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파병하는거라면 버티지못하는 대한민국 정부 즉 이재명 대통령 문제 아닐까요?
월남전 파병 때는 일종의 관제 반대 시위 같은 것도 있었잖아요.
냉큼 찬성하며 국익에 도움이라 하지 말고요
지지율이 높았으면 버텨보기 라도 하는데
지지율떨어져서 그럴힘이 없어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