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stra는 AGI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모델이군요.

콩쓰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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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점수에서 ARC-AGI-3 이 뭐였지? 

궁금해서 AI에게 물어봤습니다.

"AI가 처음 보는 새로운 문제를 얼마나 스스로 이해하고 풀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점수"


점수가 높을수록 암기형 AI 보다 인간처럼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좋다는 건데요.

다만, 일반적인 IQ 점수나 AI 성능보다는 특정한 형태의 일반화, 추론 능력에 가점을 둔 벤치마크라고 해요.


99.9%

(Arc Prize 공홈에서는 62.7%)


프로바이더 어댑터 하네스(?)를 사용하면 99% 수치에 근접한다고 해요.

이게 또 뭔 뜻인가 봤더니, 요청 시 모델 내부 추론 상태를 보존하고 대화가 길어지면 압축해서 이어붙이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미 요청한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분석할 필요가 없더군요.


99.9%는 그러면 마케팅적 점수라고 봐야하고

유의미한 점수로 한발짝 나아갔다고 표현해야하는게 맞겠습니다.

AGI 시대의 시작이죠.


올 한해만 모델이 여러차례 공개되며 점수가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내년에 또 어떻게 바뀌고 또 내후년은 어떨까

도무지 예측이 안됩니다.


인간의 예측을 넘어서 AI 발전이 또 어떻게 다가올지

가드레일은 빵빵하니 설정해두고 이들은 일하고 있는거겠죠.


댓글 4

  1. 예룰루랄라 · · 공감 1
    AGI, ASI 하여간 뭐시든 가려면 재귀적 자기 개선(쉽게 말하면 AI가 자가치료하는 기술)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못갔다고 하네요.
    이건 사실 모델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시스템(하네스)의 문제이기도 한데...하여간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2. pluto248 · · 공감 1
    openai가 time지 인터뷰에서 이미 밝혔죠.
    내부적으로 생각하는 AGI 기준의 80%까지 도달했다.
    이게 아스트라 모델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부 모델 기준 올해 AGI 개발이 완료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게 정말 계획대로 되면 내년은 이제 AGI의 시대가 되지 않을까 해요.
    그런데 openai가 말하는 AGI는 학계에서 말하는 AGI하고는 조금 개념이 다르긴 합니다.
  3. chatGPT ·
    믿고 있었다고....요
  4. 콩쓰v · · 공감 1
    @chatGPT님 레어닉이군요.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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