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낙하산에 10톤의 쇠뭉치를 달아놓은 것처럼
계속 하강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재선거는 불분명하고
내년까지 선거가 없다보니
대통령도 민주당도 하던 대로 계속 이대로 잘할 겁니다.
조국혁신당과 통합은
김민석이 당대표로 있는 상황에서는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힘과 힘으로 부딪히면
예전같으면 100:0이지만
요즘 상황이면 해볼만 합니다.
지역구
1. 서울/경기 지역 최소 3석 ~ 4석
조국, 신장식, 박은정, 김준형, 이해민 5명은 선거구를 잘선택하면
당선 가능하다고 봅니다.
2. 호남, 10석~15석
대통령의 광주 반도체 투자, 광주공항 이전 등의 실질적인 진전이 없으면
지금도 좋지 않은 민심이 들불이 되어 민주당을 태워버릴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조국혁신당이 호남지역 공천에 좋은 인재들을 공천한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비례 10석~12석
여러 직능단체, 시민단체 배려를 할 수 밖에 없는 민주당의 비례 공천 명단은
큰 호응을 받지 못합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 추천 방식의 공천을 통해 핵심 인재를 비례에 전면 배치한다면
지난 총선 수준의 비례를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전의 민주당이였다면 불가능할 일이 이재명, 김민석의 민주당이라 이런 일이
가능해졌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김민석의 대선에 대한 꿈도, 이재명 대통령의 희망도
뉴이재명이 그토록 조롱하고 저주하던 조국과 한동훈의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 올겁니다.
이 모든 건 빛의 혁명을 모욕한 그분이 자초한 일입니다.
PS. 40년된 호남출신 민주당 지지자이긴 하지만, 조국혁신당 어둠의 지지자라고
하셔도 됩니다.
평택 3위 조국에
보완수사권 폐지의 박은정
10월에 보완수사제 완전 폐지되면 경찰의 모든 문제=검수완박주장한 자의 "원죄"가 됩니다.
나머진 인지도부터가 문제고요.
당적 상관없이 지역구 무난하게 사수할 수 있는 지역 기반 탄탄한 의원들 + 범국민적 지지를 받아서 비례대표 득표 넉넉하게 받아올 간판주자 이렇게가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인데 지금 조국혁신당은 둘 다 아니잖아요
조국은 이번에도 평택말고 군산 갔으면 좋았을텐데
다음 총선에 조국이나 박은정은 비례 10번 근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역으로 조국혁신당을 속으로 응원하고 있겠지요.
해체 위기까지 몰린 국힘의 유일한 승리 방안은 전지역구의 평택화죠.
공소취소, 연임, 사법부 장악 프레임 구도로 정권 심판 성격이 강해,
지지율 곱하기 3 민주당 단독 90석 예상합니다.
혁신당 20석 정도이고요.
저는 조혁당이 현실적으로 그정도 가능하다고 판단했으면 합당 안한다고 봅니다.
지금 민주당 주류가 친명이고 당대표 선거에서 나타난 세력 비율이 친명55% vs 친문 43% 였는데요.
김어준공장장이나 유시민작가 그리고 조혁당에서는 합당하면 조혁당 당원과 민주당내 친문 당원 합쳐서
당내 세력 균형을 뒤집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 같아요.
합당이 당원투표 통과할지도 미지수, 불발되도 후폭풍, 합당되면 내분 격화, 이거 출구가 없네요.
그래서 예전에 노대통령때 친노가 탈당해서 신당창당하고, 2015년에는 분당사태나고,
지금 당내 분열이 나타 난거죠.
이번사태가 분당 없이 잘 정리되면 좋겠는데 걱정이네요.
그냥 놔두면 없어질 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