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시는 그리스인 조르바의 작가입니다.
지금은 과부들 밖에 생긱안나는 군요.
간만에 다시 한번 읽어볼까합니다. 고전은 몇번 읽어도 좋죠
안 읽어보신 분은 꼭 읽어보세요. 뭔가 기슴이 후련해집니다.
내 묘비명에는 뭐를 적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화장됥테니 묘비가 없겠군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게 서글프면서도 후련한 것 같기도 하네요.
잘 아시는 그리스인 조르바의 작가입니다.
지금은 과부들 밖에 생긱안나는 군요.
간만에 다시 한번 읽어볼까합니다. 고전은 몇번 읽어도 좋죠
안 읽어보신 분은 꼭 읽어보세요. 뭔가 기슴이 후련해집니다.
내 묘비명에는 뭐를 적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화장됥테니 묘비가 없겠군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게 서글프면서도 후련한 것 같기도 하네요.
이윤기 선생님 번역이 중역이라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는 생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