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과 양수진의 첫 공식 기록은 2013년김승원이 양수진이 운영하던 룸싸롱에서 발생한 근로기준법 사건을 변호하면서 시작된다.양수진은 다음해인 2014년 여성 Y존 관리용품업체 구스타를 창업한다.
김승원이 국회의원이 된게 2020년. 다음해인 2021년 양수진은 제네셀 부탁으로 김승원에게 식약처 임상승인관련 청탁. 2주만에 식약처 승인. 2023년 검찰이 제네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했으나 정인재 영장담당 판사가 기각.
2023년 영장기각 시기 즈음에 양수진, 김승원이 술을 먹던중 정인재 판사를 불러내서 3인이 셀카를 찍었다. 셀카 시기가 기각 전인지 후인지 불분명.
김승원 최종 기소유예 처분.
결론: 바이오투자는 위험해요
결국 다들 먹고 살자고 아등바등 할 뿐이죠...
아니면 파악하고도 강행하는건가요? 청와대 입장이 궁금하네요.
판사 vs 검사 누가 더 나쁜놈이냐. 와 이거 우열을 가릴수가 없고만요
잘들 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