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기사이긴 한데요
프리미엄 이코노미 도입하며
기존 이코노미석을
1인치 줄이고 +
기존 3 3 3 에서 3 4(!) 3 으로 바꾸는중(! 고려가 아니라 실제로 3000억이나 들여서 개조작업중!) 에 걸려서
공정위가 뭐라하니 취소했었네요 ㄷㄷㄷ
심지어 통합조건으로 "명시화"한 내용을 그냥 씹어버리고 개조 작업을 진행하가 걸렸네요 ㅡㅡ;;
전략...
공정위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승인 조건으로 ‘2019년 수준보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좌석 구조 변경 금지’를 명시했는데, 이번 좌석 배열 변경이 이를 위반했다는 입장이다.
후략...
김해 출발 외항사들 유럽노선도
사실상 대한항공 + 국토부 통해 막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였는데
완전 통합되면
앞으로 얼마나 더 양아치짓 할지 우려되네요......
설마.. 787에서 국제장거리구간을 .. 3 4 3.. 으로 바꿨던건 아니겠지여? ㅎㄷㄷㄷㄷ
그냥 창측에 앉아 갔습니다. 기종은 모르겠네요..
아래 기사 보시죠
요지는 외항사가 김해 출발 유럽행 생기면 국적기 회사가 손실이 생길텐데
그 손실을 외상사가 메꿔달라고 하고(????)
부산 -> 헬싱키로만 가야지, 거기서 다른 곳으로의 환승은 불허해달라고 (????)
국토부가 요구했고
심지어 핀에어는 대한항공 측에 좌석을 공유하고 지상 조업 및 영공 통과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제안했으나 대한항공 측이 거절한거에요
결국 사실상 국토부 + 대한항공 때문에 이 사단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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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이 조건 저 조건'에 김해공항 장거리노선 무산
지역 주민들의 염원인 김해공항 중장거리 직항노선 개설이 올해도 물 건너가게 됐다. 이 과정에서 국토교통부가 중장거리 노선 신설을 위한 노력은커녕 오히려 까다로운 조건들을 내걸며 사실상 이를 가로막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6일 국토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핀란드 핀에어항공은 이달 초 열린 대한항공과의 협상에서 대한항공 측에 좌석을 공유하고 지상 조업 및 영공 통과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제안했으나 대한항공 측의 거절로 최종 결렬됐다.
핀에어 '헬싱키' 취항 물거품
국토부, '환승 불허' 내걸고
국적사 손실액 보전 요구도
두 항공사의 협상은 지난 9월 열린 부산시와 국토부, 핀에어 3자 회의에서 △국적사(대한항공)와 상무협정을 맺어 손실을 보전해줄 것 △부산~헬싱키 구간만 판매를 허용하고 헬싱키에서 다른 유럽 도시로 환승은 불허한다는 국토부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헬싱키에서 다른 유럽 도시로의 환승 불허는 수익구조를 맞춰야 하는 핀에어 측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안인데다 대한항공 측도 손실 보전 제안마저 거부함으로써 노선 신설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부산시 관계자는 26일 이와 관련, "현재 인천~헬싱키 주 7회 노선에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 반면 부산 출발 노선에 환승 금지 조건을 내건 것은 아예 노선을 만들지 말라는 뜻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국토부는 이 과정에서 구체적 근거도 없이 핀에어의 부산~헬싱키 노선 취항에 따라 국적사의 연간 손실액이 300억 원에 이른다며 손실 보전을 요구하기도 했다.
후략....
출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71226000353#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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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부산-헬싱키 운항하나요?? 왜 대한항공이 협상에 끼어든 거죠?
전 경유하더라도 댄공은 안탑니다. 호구짓도 하루이틀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