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면 학교측에서 스쿨버스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막 출발한 버스 안에 학생들로 가득..
놀라웠던건 앞쪽 애들이 띄엄띄엄 서 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가게 입구 있다고 그 간격 만큼 띄운거...ㄷㄷㄷ
최대 4-5m 간격이면 탑승 중간에 슬쩍 들어갈만도 할텐데 싶은데
그런게 없다면 놀라운 일일겁니다.
지하철 줄만 하더라도 옆쪽에서 밀치고 들어가는게 현실이지 싶은데 말이에요.
저 정도면 학교측에서 스쿨버스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막 출발한 버스 안에 학생들로 가득..
놀라웠던건 앞쪽 애들이 띄엄띄엄 서 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가게 입구 있다고 그 간격 만큼 띄운거...ㄷㄷㄷ
최대 4-5m 간격이면 탑승 중간에 슬쩍 들어갈만도 할텐데 싶은데
그런게 없다면 놀라운 일일겁니다.
지하철 줄만 하더라도 옆쪽에서 밀치고 들어가는게 현실이지 싶은데 말이에요.
물론 하루이틀이면 적응 완료 😆
서울은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과거 오이타시의 버스 회사들이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가 올 때까지 위험하게 서서 기다리지 마시고, 벤치에 편히 앉아서 기다리세요"라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였던 것이 지역 문화로 완전히 정착되었다고 하네요.
오이타에 출장 갔다 한국 온 줄 알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버스 오면 우르르 몰려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