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해석을 곁들여 적어 봅니다. 근거는 없다는 얘기죠.
정부는 결정 된 바 없다고 하고,
언론은 복수의 군 관계자 어쩌고 하면서 한 두 달 후 정도로 말을 흘립니다.
그럼 기존에 어떤 말을 했는가를 보게 됩니다.
전 후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를 위해 국제 사회와 같이 움직일 가능성을 말한 바 있습니다.
종합해 보면,
아무래도 종전에 대해 미리 군에 대비하라는 주문이 있었던 것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의 파병은 할 생각이 없으니 결정 된 바 없다고 한 것이고요.
언제가 될 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한 두달 후 정도로 언론이 흘린 것도,
중요한 기준점이라고 할 수 있는 중간 선거 일정에 맞춘...대비 과정이라는 것이죠.
전 후가 아닌 전쟁 중에 파병을 하게 되면,
전투가 아닌 해협의 정상화를 위한 지원이라 할지라도,
수렁에 스스로 빠지는 경우라서,
아무리 미국의 압박이 있었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종전 전의 파병은...그 어떤 이득도 없이 엄청난 후유증을 남기게 되어 있음이 명백합니다.
아니 사실 제가 말하지 않아도 다들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지금 군이 종전 후를 대비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 뿐만 아니라
하지 않으면 오히려 직무유기나 마차가지인... 정도라고 봅니다.
전 후 상황에서 최대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것이고요.
준비된 군 상태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근두근하네요. 새로운 강한 대한민국
그런 내용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