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으로 썼지만 사실상 그렇습니다.
정부는 파병 논의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이롷개 외교적으로 압박하는 상황에서는 정부는 적극적으로 논의를 하면 일단 고려는 한다라는 표면적 명분이 섭니다.
국민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국민이 적극적으로 파병을 옹호해 버리면 파병의 외교적 카드가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미국이 봐라 국민이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파병해라. 우리는 암것도 안줄게 해버려도 국민이 찬성하니 할말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진짜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적극적으로 파병을 반대해야 합니다. 그러면 정부가 파병을 반대할 명분이 생기고 외교적 압박이 줄어듭니다.
설사 파병을 한다해도 국민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면 미국한테 이거봐 국민이 이렇게 반대하는데 니들위해 하는거니까 이거이거줘 할 명분이 생기는 겁니다.
진정으로 이정부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면 적극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내세요
진짜 지지자라면 파병 결정 전에는 적극적으로 지지를하고 정부가 그걸 외교에 이용하게 도와줍시다.
그리고 설사 파병이 결정되면 진짜 지지자라면 그 이후에는 더이상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면 안됩니다. 그게 정부를 지지하는 길입니다. 무조건 예스만 외치다 나라망합니다
노통때 왜 우리가 그렇게 파병을 통해 외교적으로 얻은게 많은지 아시나요? 국민이 적극적으로 반대 목소리는 내서그렇습니다. Fta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이 적극적으로 반대해 저웁가 유리한 입장에서 협상을 할수 있었습니다
상황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자들에 의해
정부가 내부적으로 큰 타격을 입는 건 불가피하고
자칫 정권 교체로 이어지면 그 또한 큰 손실이죠
사람들이 정부의 입장과 국익의 관점을 구분할 줄 알면 괜찮은데
그렇지 못한게 현실이니까요.
그냥 고려자체를 안하는게 맞아요. 특히 이건 침략당한 국가를
도와주기 위해 하는 파병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만약 고려 할거라면 저렇게 해야한다는 말이죠. 그 고려한다는 것에 대한 리스크는 댓글대로죠 지지율은 폭락할 겁니다
그리고 지금 전세계에 혼자서 빙신짓하는 트럼프 편에 한국이 1빳다로 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전부터 클량에는 미국물을 먹고온 유학생들이 많았고..
한결같이 미국의 우월성에 심취한 멘트들을 기억합니다.
한국은 지금 먹고 살만한 세상입니다.
지금 파병은 .. 이정도 먹고살만한 집안에서 우리 아들, 딸을 남의 집 머슴으로 팔아버리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제는 머슴도 아니고.. 그냥 사지에 몰아세우는 것이죠..
미국은 전투 자원을 원하고 있죠.. 쉽게 말해서 미국병사대신 한국병사들이 지상전에서 죽어달라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아주 가난했을때는 베트남에 대한의 건아를 판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살만합니다.
자식을 이렇게 싼값에 팔면 안되니다. (병사 죽으면 비싸게 연금지원하면 비싼 값입니까?)
뭐.. 미국이 한국수출에 반도체, 무기, 특허로 괴롭히면 어떡할꺼냐??
그래서 하는 말이 한국은 제법 살만한 집이 되었다고 한겁니다.
굶어죽는 집도 아닌데.. 조금 더 잘살겠다고.. 한국의 아들을 팔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