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묵은지초밥님 문통은 민주당 식으로 코로나에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임을 각인시켜준 대통령이고, 이재명은 민주당이 아닌 자유당 식으로 반도체호황 등의 많은 호재에도 민주당의 정체성을 의심하게 만든 대통령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하려면 민주당식의 중산층 서민의 정당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광어묵은지초밥
IP 39.♡.10.92
14:00
2026-09-04 14: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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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제님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거쳐오는동안 20대였던 열혈 지지층들은 다들 40대가 훌쩍 넘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사회의 기득권이 됐고, 민주당도 이제는 당원 100만이 넘는 거대 기득권 정당이 됐습니다. 근데 중산층 서민의 정당을 '돌아'와야 한다구요? 왜죠? 민주당이라는 거대 정당 안에는 중산층 서민만 있는게 아닙니다. 또한 대부분의 지지자들이 자신들이 중산층, 서민이라고 착각합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김어준, 유시민, 최욱은 절대로 중산층 서민이 아닙니다. 수십억의 자산가들이고, 연소득만 해도 수억이 넘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그들 보고도 자산 처분하고 중산층, 서민으로 돌아오라고 하실건가요? 밟고 서있는 곳이 달라졌습니다. 나라의 위치도, 민주당의 위치도, 정치셀럽들의 위치도 다 달라졌는데 오로지 당신들만 그 위치가 달라진걸 모르고 착각속에 살고 있습니다. 월에 수억씩 벌어제끼는 기득권 정치셀럽들에게 5만원, 10만원 피같은 돈을 매일 갖다 받치면서 온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 보고는 오로지 서민만을 대표하라고 합니다. 정신 차리셔야죠.
@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검찰개혁 잘 진행중이고 근저당이랑 골프친거 말곤 다 카더라네요? 방위출신 국방부 장관은 이번에 장관 바뀌었고 탄핵 되느라 시간없어서 문재인 정부도 아무나 써서 문제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또 남탓이고 능력없다 하시겠죠? 극우들 주장까지 가져다 말하시는데 제가 뭐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ㅎㅎ
IP 211.♡.198.149
00:49
2026-09-04 00: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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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방위출신 국방부장관 임명을 안좋게 보시는군요. 역시 코어답습니다. 이런 분들이 코어이니, 민주당 코어파들의 미래는 밝습니다.
노노재팬충북지사장
IP 39.♡.79.203
00:49
2026-09-04 00: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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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다 틀렸는데요....
gohome
IP 180.♡.219.228
00:54
2026-09-04 00: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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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손가락만메모합니다
IP 125.♡.148.131
00:55
2026-09-04 0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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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나무라는거지 글쓴이 혹은 일반 국민,지지자들에게는 감정이 있는건 아니니까 너무 서운해하지는 마십쇼.
@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서운한게 아니라 정청래가 뭐라고 민주당 출신 대통령까지 쳐낼까 싶네요ㅋㅋ
하늘원두막
IP 49.♡.247.24
01:18
2026-09-04 0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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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jing님
gooddeath
IP 183.♡.166.132
01:44
2026-09-04 0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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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전부 뭐하나 증명 할 수 없는 뇌피셜뿐이네요 검찰개혁은 이재명 대통령보다 잘한 사람이 있나요? 담무개입했다는 정확한 증거를 가져오세요 정청래를 이재명 대통령은 괴롭힌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지요 국무회의에서 공무원들쫑크주기 <-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sns입방정 <- 잘 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국힘인사랑 골프치기 <- 그게 잘 못인가요??? 집주인 근저당 <- 정확히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방위출신국방부장관임명 <- 무슨 문제가 있나요? 문까산점인사중용 <- 능력이 없는 사람을 중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국회의원 180석 넘겨받아서 1년만에 지지율 35%만들기 - 희망사항일뿐이네요
행정부가 시행한 정책에 관련된 사항을 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정부가 지나온 기간 동안 발생한 좋은 일만 나열해 놓은건데, 이 모든 좋은 일이 정부가 이룩한 성과라고 할 수 없는 겁니다. 이런 식이면, 옆집 고3이 이번에 좋은 성적 받은게 정부의 성과가 되는건가요?
yujjing
IP 58.♡.165.134
00:50
2026-09-04 00: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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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코털님 윤석열때 코스피 2500대인건 대통령 탓이 아닌게 되나요? 다른 기업들이 잘못해서 당연한거네요??
gooddeath
IP 183.♡.166.132
01:46
2026-09-04 01: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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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코털님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현정권의 성과가 되는거고 잘못이 되는거죠 당연한걸 이상한 예를 드네요
StayHungry
IP 221.♡.0.108
01:55
2026-09-04 01: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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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코털님 그런 논리면, 박근혜 시절 세월호 사건도 그냥 박근혜 시절에 지나갔을 뿐인 건가요? 이런 식이면 냉소적이다못해 쿨병걸렸다고 말하는 수준이라고 봐야합니다.
자기 ㅈ대로 전월세 조정하는 집주인이 어딨습니까.. 다 거시적인 경제환경에 의한것이지요. 그 책임은 정부한테 있구여... 그러케 미시적으로 선동해도 소용없어여 역사가 이미 민주당 정권이 잡으면 부동산이 폭등한다 수차례 증명했구여. 이번이 집권한지 1년만에 이룬거라 사상 초단기록 경신이구여.
@양자광학님 주식은 항상 올라야 하나요? 2500대에서 현재 6천후반대입니다. 폭락하면 대통령 잘못인가요? 그리고 주식시장 정상화를 위해서 여러 정책을 폈고, 그에 대한 반응이 있어서 주식 시장이 올랐다고 봅니다. 코스닥 시장 역시 시간이 지나서 정책 효과가 나오면 성과가 나올거라고 봅니다. 주식 쏠림으로 시차가 있다고 봅니다. 우물가에 가서 숭늉 좀 그만 찾으세요. 이런 분들 때문에 아무 정책도 할 수가 없어요.
양자광학
IP 211.♡.155.210
04:48
2026-09-04 04: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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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아빠님 정부의 정책실패로 손실이 크게 난걸요?
양자광학
IP 211.♡.155.210
04:49
2026-09-04 04: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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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시장교란을 국가가 하니 책임 져야죠. 김용범이 괜히 나간게 아닙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6:57
2026-09-04 06: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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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변동성확대에 대한 책임은 이해하지만 댓글의 선생님이 말한건 개인의 투자 실패에 대해 정부책임을 따지시는거니까요 괜히 레버리지 교육 하는게.아닙니다 그걸 귀찮은 과정처럼 업신여기고 큰돈을 벌것처런 달려든 거죠
@양자광학님 전형적인 오르면 내덕 떨어면 네탓이죠. 같은 말을 두고 이렇게 다르게 생각할 수 있군요^^;;; 저는 과욕을 부린 사람들이 수익이 나면 내가 투자를 잘한거고 손실이 나면 나라가 정책을 잘못해서 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하게 보입니다. 투자 결정을 내리고 차입을 선택한 최종 주체로서의 법적·재무적 책임은 개인에게 귀속되는 것이 금융 시장의 기본 룰입니다. 개인의 투자 손실을 국가나 타인에게 면책받으려 하는 것은 시장 원칙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강제성이 1이라도 있었다면 양자광학님의 말씀이 10000% 맞는 말씀입니다만.
양자광학
IP 211.♡.132.178
11:34
2026-09-04 11: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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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min님 그 핀트가 어긋나셨습니다.
1. 투자는 개인 책임이다. => 동의하는 바 2. 정부에게 책임지라 => X 3. 이게 홍보하는게 맞나? => X 4. 정부의 성과인가 => X
정부에서는 오르는건 정부 덕이다 많이 말 해왔는데 떨어진 핵심 정책들도 정부덕이죠.
5. 개인들 손실액이 100조를 넘습니다. 이걸 가지고 홍보하면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국장 95%는 손실투자자에요.
6. 애초에 정부가 국민연금 리벨런싱 막고, 강제로 펌핑한 수준. 정부가 순간 올릴 수는 있으나 포지션 노출로 외인들이 국민연금 털어먹은게 300조입니다.
7. 명백한 정책실패를 성과로 포장하는게 웃길 뿐입니다.
rebemin
IP 14.♡.234.150
13:31
2026-09-04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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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개인 투자자 손실액이 100조를 넘고 95%가 손실이라는 수치는 금융감독원이나 한국거래소 등 공적 기관의 어떤 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확인하신 것인가요? 또한 정부가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을 인위적으로 막았다는 점이나 외인이 포지션 노출을 이용해 연금 자금 300조를 털어갔다는 주장 역시, 실제 기금운용위원회의 독립적 의결 구조와 국민연금의 연간 역대 최대 수익 공시 데이터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공시 자료나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말씀하신 건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rebemin님 급락 전후 코스피 6000 기준 개인투자 매물대 비교해보시면 100조~150조 원 이상이 묶여있다는것 알 수 있고요, KRX 공식 데이터입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6303 국민연금 7월 손실평가액이 300조로 평가되고요. 하반기에 반영되겠죠. 7월 한 달간 날라간 금액이니, 상반기까진 좋았어요. 발표 할 때는 열심히 마사지 하겠지만,, 9월 기준으로도 보수적 기준 최소 180조 손실입니다.
그리고 나서 폭락으로 7월 한달동안 장에서 3000조 원이 없어졌어요. 저 때 이득보던 사람도 삼전 하닉인데, 고점대비 반토막이 났죠. 국장 대부분 손실투자자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9128451530 국민연금 리벨런싱 유예는 청와대의 압력이고 1월부터 7월 전 까지 안했습니다. 7월 리벨런싱 시작한다고 비율과 포지션 및 환헷지 전략 노출 하고 7월 한달간 3000조원이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때 외국인 순매도가 149조원 가량 됩니다. 그리고 나서 환전해서 달러로 가져갔고 다시 참여 안하고 있습니다.
@양자광학님 말씀하신 내용 하나씩 찾아봤는데요, 몇 가지는 사실관계가 반대이거나 시점이 어긋나 있어서 정리해봅니다.
일단 국민연금이 7월에 리밸런싱 시작하면서 매도해서 시장이 무너졌다는 부분부터, 실제로는 국민연금을 포함한 연기금이 7월 하락장 속에서도 매도가 아니라 오히려 코스피에서 순매수했다는 게 한국거래소 집계로 확인됩니다. 즉 국민연금이 팔아서 폭락한 게 아니라, 오히려 폭락장에서 사들이고 있었던 거예요. 손실액도 300조가 아니라 200조 안팎으로 보도됐고요(1900조에서 1700조 수준), 9월 기준 180조라는 수치는 어디서도 확인이 안 됩니다. 리밸런싱 유예가 청와대 압력이었다는 것도 근거가 없고, 언론에서도 국민연금이 의도적으로 상승분을 누리려고 유예했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외국인 순매도 149조원도 시점이 틀렸습니다. 이건 7월에 판 금액이 아니라 2026년 상반기(1~6월) 누적 순매도액이고, 그중에서도 5~6월에 집중돼서 6월 한 달에만 48조6천억원이 팔려나가 역대 최대치를 찍었어요. 정작 7월 한 달 외국인 순매도는 31조7천억원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리밸런싱 노출되니까 외국인이 149조 팔고 튀었다"는 흐름 자체가, 실제로는 그 매도가 폭락 이전 5~6월에 이미 다 일어난 일이라는 거죠. 시점을 거꾸로 짜맞춘 셈입니다.
매물대 100~150조가 KRX 공식 데이터라는 부분도, 매물대라는 게 애초에 거래소가 발표하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증권사 차트 프로그램이 과거 거래량을 바탕으로 추정하는 기술적 분석 도구예요. 그러니 이 숫자를 KRX 공식 자료라고 우기는 순간 출처부터 의심해봐야 합니다.
언론통제로 자살보도가 막혔다는 것도, 실제로 7월 28일에 정부가 유명인 자살·일가족 사망 관련 보도 규제를 강화한다고 발표한 건 맞는데, 이건 청소년들의 모방 자살(베르테르 효과)을 막기 위한 일반적인 공중보건 정책이에요. WHO 자살보도 권고안 강화판 같은 거고, 대상도 유명인 자살이나 일가족 동반사망 같은 사건 전반이지 "경제적 실패로 인한 자살"을 콕 집어 막은 게 아닙니다. 시점이 폭락과 겹쳤을 뿐인데, 거기에 은폐 의도를 갖다붙인 거죠.
반대로 마진콜 관련 숫자는 맞는거 같네요. 7월 13일 기준 120만개 계좌에 마진콜이 걸렸고 그중 32만에서 36만개 계좌가 강제청산됐다는 건 블룸버그, 제로헤지발로 국내 여러 매체에서 일관되게 보도된 내용이라 이 부분은 사실로 보입니다.
그리고 7월 한 달 3000조 증발이라는 것도, 코스피가 6월 말 8476에서 7월 한때 장중 5300대까지 38% 넘게 빠졌던 걸 감안하면 규모 자체는 가능한 숫자로 보입니다. 다만 이걸 KRX가 공식으로 3000조 증발이라고 발표한 자료는 아니라서, 대략적인 개연성 정도로 봐야 합니다.
외국인이 300조 먹었다는 추정치는 어디서도 근거를 찾을 수가 없었고요.
정리하면, 7월에 큰 폭락이 있었고 개인투자자와 국민연금이 타격을 받았다는 큰 틀 자체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국민연금이 리밸런싱 시작하면서 팔았고, 그 틈에 외국인이 149조 챙겨서 달러로 튀었고, 정부가 이걸 언론통제로 덮었다"는 하나의 짜여진 그림으로 엮는 부분은, 국민연금이 실제로는 팔지 않고 샀다는 점, 149조가 7월이 아니라 그 이전 상반기 수치라는 점, 언론 규제는 폭락과 무관한 일반 정책이라는 점에서 앞뒤가 안 맞습니다.
첫번째로 내새운 성과부터 좀 그렇습니다. 역대정부에서 다 갚아왔던것이고... 이재명정부가 이제 2년차라 상환에 대한 기여도의 측면에서 가장 낮죠...
yujjing
IP 58.♡.165.134
01:14
2026-09-04 0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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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느리게님 역대 정부들은 이전 정부에서 이어온 업적을 이야기 안한적이 있었나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할게요
젭라아무거나
IP 106.♡.67.58
01:08
2026-09-04 0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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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것만 잘했다고 하면 될텐데 굳이 이것저것 갖다 붙여서 과장하니 반감이 생기는겁니다. 빠가 까를 만드는 법이죠.
yujjing
IP 58.♡.165.134
01:14
2026-09-04 01: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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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라아무거나님 과장한 부분을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젭라아무거나
IP 106.♡.67.58
01:26
2026-09-04 0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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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의사니까 여쭤볼게요. 이제 의대생 한학년 증원했을 뿐인데 무슨 의사인력이 늘어나고 필수의료가 어떻게 강화됐어요?
yujjing
IP 58.♡.165.134
01:51
2026-09-04 01: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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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라아무거나님 저도 의료계에 있으니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열이 엉망으로 만들어준 의대 증원문제 때문에 많은 필수인력 들이 식당차릴정도로 그만뒀는데 의사들 돌아오지 않으면 처단한다는 계엄령 포고문을 보고도 돌아왔나요??
rebemin
IP 14.♡.234.150
08:57
2026-09-04 08: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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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라아무거나님 연평균 668명 확대라고 적혀 있구만요~ 의사시면 아시잖아요? 의사가 무슨 공산품처럼 탁! 찍혀나오는 제품입니까? 옳바른 정책이고 잘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불만가지실 부분이 아닌거 같습니다?
젭라아무거나
IP 106.♡.73.200
10:47
2026-09-04 10: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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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jing님 성과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렸는데 윤석열의 과오를 말씀하시네요. 윤석열정부처럼 안한걸 성과라고 하시는걸까요?
젭라아무거나
IP 106.♡.73.200
10:51
2026-09-04 1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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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min님 그건 제가 하고싶은 말인데요? 의사는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닛 생산하듯이 찍어내는게 아니죠. 지금 이미 필드로 나와있는 인력을 유인할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10년 뒤에나 전문의로 나오는 학생 뽑아놓고 성과라고 하는거잖아요. 장기적으로 필요한 부분일 수는 있으나 증원만 해놓고 성과라고 하는건 과장입니다. 무엇보다 뭘 해놓고 필수의료 강화가 됐다고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ai수요 폭발로 반도체 슈퍼싸이클이 겹친게 지금 정부가 잘한거예요?? 당장 중국 창신메모리가 좀만 따라오면 이제는 답도 없는데요
중소기업 내수 지금 윤석열모지리때보다 더 안좋습니다
오늘 지나가다 동내 맛집들 8시 -9시에 텅텅 비었어요 무슨 대통령이 경매줍줍하갰다는 소리를 하는데 소비심리만 위축시키죠 대통령이란 자리에서 요즘 무슨 확증편향으로 저렇게 무모하고 사람들 속불터지게 하는 이상한 얘기들만 하나 싶습니다. 앞날이 눈에 보이는데 클리앙이라 말 이정도로 정제해서 댓글 답니다
yujjing
IP 58.♡.165.134
01:55
2026-09-04 0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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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bears님 역대 대통령 사실 최초로 8000찍고 내려왔는데 떨어진 지금도 지난 정부보다 2배 넘게 오른 상태이고 나머지 이야긴 무슨소릴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구수도 줄어드는데 길거리 가게마다 사람이 그득그득해야 되는거면 언제는 그랬었나 싶네요 매년 자영업자 죽어난단 소린 하고 있고 gdp는 계속 올라가고 있죠
StayHungry
IP 221.♡.0.108
01:57
2026-09-04 01: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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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bears님 무슨 캡쳐용이라니요 여기저기 SNS에서 많이 돌고 있습니다. 굳이 여기서 보지 않아도 볼 곳 많습니다.
obbears
IP 125.♡.48.137
02:02
2026-09-04 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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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Hungry님 지지율 떨어지니 총 동원령 내려왔나요?? 민주당 당직자들이세요? 어이가 없습니다 보고 싶은데로만 보고 스스로 만든 자료들로 홍보하고 그러고 다니세요 에휴 ...
가장 우군인 커뮤에서도 이러고 다니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요즘 국회의원이든 보궐이든 제발 선거가 빨리 다가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야 본인들이 뭘 하고 다녔는지 그때야 알겠죠 에휴...
StayHungry
IP 221.♡.0.108
02:06
2026-09-04 02: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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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bears님 뭐만하면 조직이니 동원령이니 몰아가는게 반대 세력의 작전인가본데, 그런거 없어요. 반대쪽도 그런게 아니듯 이대통령 지지하는 사람들도 다 자발적입니다. 하도 여기에서 욕하지 못해 안달이신 분들이 많아서 이런 분위기가 반가울 뿐입니다. 우군인 커뮤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초에 여기에서 오래 있었습니다. obbears님보다도 더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그냥 원래 잘 있던 곳입니다. 그러니 이 곳이 오히려 이상한 사람들에게 테라포밍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꾸준히 올 뿐입니다.
이미지 자체야 AI로 만든 것 같은데 근거가 되는 자료가 정부 자료일까봐 놀랐네요. 상당수는 정책 성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영역이라 정부 성과로 보기 어려운 것들이고, 또 다른 상당수, 가령 의료급여 부양의무 폐지, 의사인력 확대, 모두의 카드 이런 건 애초에 윤석열 정부 정책이잖아요. 다른 분들이 괜히 비판적인 댓글을 다시는 게 아닌 것 같네요.
StayHungry
IP 221.♡.0.108
02:07
2026-09-04 0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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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qc님 "다른 분들이 괜히 비판적인 댓글을 다시는 게" -> 그 분들의 평소 언행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polqc
IP 220.♡.85.28
02:16
2026-09-04 02: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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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Hungry님 그건 그런 측면도 있겠습니다. 다른 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괜히 한 것 같네요.
또, 더 찾아보니 정책브리핑의 국정성과, 즉 부처별로 성과를 발표하도록 한 것을 참조해 만든 자료이고, 말만 또 떼놓고 다시 보면, 정부부처의 국정성과니까 틀린 건 없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동안 발생한 성과도 맞고...
어떤 늬앙스...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긍정/부정의 판단과 별개로 1년차인 지금,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결과를 봐라. 잘하고 있지 않냐."라는 식의 늬앙스가 섣부르게 느껴지는 것이 본문에 대한 일종의 반발심을 만드는 듯 합니다.
댓글들 보니 민주진영 대통령이 집권할 때마다 느끼지만 국가와 국민에 진심을 다하는 능력 있는 대통령을 담기에는 진영 안의 사람들조차 그릇이 너무 작네요 김어준과 유시민이 큰일 하고 있습니다
복어멘탈
IP 122.♡.88.102
04:44
2026-09-04 04: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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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결과와 이재명정부 성과는 같은 명제가 아닙니다.
가령 수출 7000억 달러 돌파는 이재명정부 출범 전 25년 1월에 이미 KOTRA가 7003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성과로 보긴 애매합니다. 외환채무상환도 마지막 상환시점이 이재명정부와 겹친거고요. AI 3대 강국이란 워딩도 객관적인 근거가 없고요. 투자라는 표현이 좀더 적절치 않았을까 싶은데요.
민생회복쿠폰이나 GPU 확보 등의 확실한 성과에 비해 과장된 내용들이 있어보입니다.
억지로 못한다고 하는 것도 좋진 않지만, 이런식의 진실과 과장을 교묘히 섞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IP 204.♡.103.226
04:49
2026-09-04 04: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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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멘탈님 맞습니다
너무 과하게 과장하면 뭐지 이게 맞나 하는 느낌이 들죠. 사람들 체감은 좀 다르니까요. 누가보면 태평성대가 온 느낌이죠 저 자료만으로는.
복어멘탈
IP 122.♡.88.102
05:23
2026-09-04 0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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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선전용이라 어쩔 수 없고, 원래 전임 정부 정책을 이어받는 경우가 많긴합니다. 저 내용 모두가 현 정부 성과가 아니다는 좀 과하긴한데,
또 이재명정부가 수출 7000억 달러 돌파를 선전하기엔, 윤석열정부가 이미 수출 6800~6900억 달러 정도로 당시에도 역대최고였습니다. 알고계신분이라면, 솔직히 선전물 멘트가 짜칩니다. 뭔가 7000억을 현 정부의 독자적 능력으로 확 끌어올렸단 인상을 주니까요.
아무튼 예전부터 가진 생각이지만 성과를 저런식으로 표현하기보단, 검증가능한 숫자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하는 방식으로 10가지 이내로 압축해서 선전하는 편이 나아보입니다. 지지층에게는 좋은 선전물이지만, 중도/무당층 입장에선 신뢰가 떨어져보일거같아요. 반대층은 애초에 고려하지 않으니 논외구요.
이런 것도 지지자들이 호응을 해줘야 의미가 있는데 기존 지지자들은 다 내쫓고 자화자찬 해봐야 비웃음만 사죠. 흐린눈 안하고 보면 어느 정부에서나 마찬가지였을 운 좋아서 걸린 AI 호황, 전쟁으로 인한 방산, K문화 같은 것들 빼고나면 정작 정책으로 이뤄낸 내용들은 정말 초라하네요.
봄봄
IP 211.♡.255.66
07:46
2026-09-04 07:46:24
·
잘하셧어요 그짧은시간에. 죽음에서 일어나고 바닥부터 다져오신 깡으로 다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헝상 응원합니다.
지지율이 답은 아니란거 알고 있습니다ㅎㅎ
찐 민주당원은 일하느라 바빠서 여조 응답하려고 전화기 몇대씩 들고있진 않으니까요ㅎㅎ
전 그냥 성과 올린거 뿐인데 왜 이렇게 화나셨을까요
님이 국민의힘 지지자라면 윤석열, 박근혜, 이명박때 것을 가져오겠지만 아무래도 국힘 지지자가 클리앙에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요.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하려면 민주당식의 중산층 서민의 정당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검찰개혁방해
당무개입,국회의원 줄세우기
정청래괴롭히기
국무회의에서 공무원들쫑크주기
sns입방정
국힘인사랑 골프치기
집주인 근저당
방위출신국방부장관임명
문까산점인사중용
국회의원 180석 넘겨받아서 1년만에 지지율 35%만들기
방위출신 국방부 장관은 이번에 장관 바뀌었고 탄핵 되느라 시간없어서 문재인 정부도 아무나 써서 문제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또 남탓이고 능력없다 하시겠죠?
극우들 주장까지 가져다 말하시는데 제가 뭐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ㅎㅎ
방위출신 국방부장관 임명을 안좋게 보시는군요. 역시 코어답습니다. 이런 분들이 코어이니, 민주당 코어파들의 미래는 밝습니다.
전부 뭐하나 증명 할 수 없는 뇌피셜뿐이네요
검찰개혁은 이재명 대통령보다 잘한 사람이 있나요?
담무개입했다는 정확한 증거를 가져오세요
정청래를 이재명 대통령은 괴롭힌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지요
국무회의에서 공무원들쫑크주기 <-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sns입방정 <- 잘 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국힘인사랑 골프치기 <- 그게 잘 못인가요???
집주인 근저당 <- 정확히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방위출신국방부장관임명 <- 무슨 문제가 있나요?
문까산점인사중용 <- 능력이 없는 사람을 중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국회의원 180석 넘겨받아서 1년만에 지지율 35%만들기 - 희망사항일뿐이네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1년 성과 방해를 정리해봤습니다.
검찰개혁의 사적복수화
당무개입 프레임으로 1호당원 대통령 입틀막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최욱의 이재명 괴롭히기
여당대표가 대통령 쫑크주기(정권은 짧지만... 등등)
위장친명 유튜브 입방정
조국혁신당 이중당적등 해당행위
지지율 하락 감수하고 사면해주니까 뒤통수 때리기
유튜브 이용해서 지지율 3x%대 찍을거라고 호언장담
심심하면 노무현 대통령 이용하기
심심하면 문재인 대통령 이용하기
차기 대권주자 조국빼고 다 조져놓기
조국은 스스로 대권 자격 조져놓기
대단한 듯 합니다.
노통과 문통이 왜 그리 힘드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노통이 왜 유시민은 우리편이 아니라고 하셨는지
문통이 왜 누가 누굴 지키냐고 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4661CLIEN
이건 정부가 지나온 기간 동안 발생한 좋은 일만 나열해 놓은건데,
이 모든 좋은 일이 정부가 이룩한 성과라고 할 수 없는 겁니다.
이런 식이면, 옆집 고3이 이번에 좋은 성적 받은게 정부의 성과가 되는건가요?
다른 기업들이 잘못해서 당연한거네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현정권의 성과가 되는거고 잘못이 되는거죠 당연한걸 이상한 예를 드네요
민주당과 진보진영의 정치적 신념이 양극화 해소 아닌가요.,
고물가,고환율,고금리,고전월세로 서민들 작살나고 있는데 저런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삼전하닉잘나가서 직원들성과 몇억씩 받고 초저리 대출 5억씩 쫙쫙해주는게 나랑 몬상관..
보유세 올리는거도 원상태로 돌아갔고 12억 이상 집에 전세로 사신다면 뭐 드릴말씀은 없습니다
내가 이재명때문에 피해보는데 욕하는건 당연합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갈길가십쇼
성과 올리신것도 좋은데 실제로 전월세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는데, 이렇게까지 댓글을 다는 건 아닌거 같네요.
고물가,고환율,고금리,고전월세 전혀 체감 할 수 없어서 아쉽네요
대한민국에 거주하시질 않으시나봐요. 아니면 타조처럼 머리를 박고 아예 안보시고 계시거나.환율 1300원대 내려온게 한달이 안되지 않았나요? 이제 2주 되었어요. 근 10개월을 1400 위에 있었구요.
윤석열 2500대는 윤석열 탓이 아니라 기업탓이였나요??
아닌게 있으면 아니라고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시면 정정할게요
그럼 코스닥도 많이 올랐겠죠?
외국인이 국민연금이랑 개인한테 300조를 털어갔다고 하니.. 포지션 노출을 적당히 해야죠.
선생님 논리면 카지노에서 돈 잃으면 국가에 따져야겠네요..
우물가에 가서 숭늉 좀 그만 찾으세요. 이런 분들 때문에 아무 정책도 할 수가 없어요.
변동성확대에 대한 책임은 이해하지만
댓글의 선생님이 말한건 개인의 투자 실패에 대해 정부책임을 따지시는거니까요
괜히 레버리지 교육 하는게.아닙니다
그걸 귀찮은 과정처럼 업신여기고 큰돈을 벌것처런 달려든 거죠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돈벌면 나라덕분이라고 감사하는 사람 있나요?
전형적인 오르면 내덕 떨어면 네탓이죠. 같은 말을 두고 이렇게 다르게 생각할 수 있군요^^;;;
저는 과욕을 부린 사람들이 수익이 나면 내가 투자를 잘한거고 손실이 나면 나라가 정책을 잘못해서 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하게 보입니다.
투자 결정을 내리고 차입을 선택한 최종 주체로서의 법적·재무적 책임은 개인에게 귀속되는 것이 금융 시장의 기본 룰입니다.
개인의 투자 손실을 국가나 타인에게 면책받으려 하는 것은 시장 원칙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강제성이 1이라도 있었다면 양자광학님의 말씀이 10000% 맞는 말씀입니다만.
1. 투자는 개인 책임이다. => 동의하는 바
2. 정부에게 책임지라 => X
3. 이게 홍보하는게 맞나? => X
4. 정부의 성과인가 => X
정부에서는 오르는건 정부 덕이다 많이 말 해왔는데 떨어진 핵심 정책들도 정부덕이죠.
5. 개인들 손실액이 100조를 넘습니다. 이걸 가지고 홍보하면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국장 95%는 손실투자자에요.
6. 애초에 정부가 국민연금 리벨런싱 막고, 강제로 펌핑한 수준. 정부가 순간 올릴 수는 있으나 포지션 노출로 외인들이 국민연금 털어먹은게 300조입니다.
7. 명백한 정책실패를 성과로 포장하는게 웃길 뿐입니다.
개인 투자자 손실액이 100조를 넘고 95%가 손실이라는 수치는 금융감독원이나 한국거래소 등 공적 기관의 어떤 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확인하신 것인가요? 또한 정부가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을 인위적으로 막았다는 점이나 외인이 포지션 노출을 이용해 연금 자금 300조를 털어갔다는 주장 역시, 실제 기금운용위원회의 독립적 의결 구조와 국민연금의 연간 역대 최대 수익 공시 데이터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공시 자료나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말씀하신 건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https://dealsite.co.kr/articles/166303
국민연금 7월 손실평가액이 300조로 평가되고요. 하반기에 반영되겠죠. 7월 한 달간 날라간 금액이니, 상반기까진 좋았어요. 발표 할 때는 열심히 마사지 하겠지만,, 9월 기준으로도 보수적 기준 최소 180조 손실입니다.
7월달까지 손실투자자 비율이
https://stock.mk.co.kr/news/view/1117823
10에 8입니다
그리고 나서 폭락으로 7월 한달동안 장에서 3000조 원이 없어졌어요. 저 때 이득보던 사람도 삼전 하닉인데, 고점대비 반토막이 났죠. 국장 대부분 손실투자자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9128451530
국민연금 리벨런싱 유예는 청와대의 압력이고 1월부터 7월 전 까지 안했습니다. 7월 리벨런싱 시작한다고 비율과 포지션 및 환헷지 전략 노출 하고 7월 한달간 3000조원이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때 외국인 순매도가 149조원 가량 됩니다. 그리고 나서 환전해서 달러로 가져갔고 다시 참여 안하고 있습니다.
환율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죠.
크게크게 보시고 분석해보시면 다 이해하실 겁니다. 뉴스도 가끔 나와요.
언론통제 정말 무섭더라고요. 경제적 실패로 인한 자살보도 7월달부터 막혔습니다.
7월 한달동안 마진콜 청산이 36만개 계좌입니다. 120만개 개좌에 마진콜 났고요.
https://v.daum.net/v/2uuqwMSrc6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54113 저는 이런 청산 규모와 위로 벗겨먹고 아래로 벗겨먹는 레버리지 정책 등.. 처음 봅니다. 명백한 정책 실패로 투자자 대부분을 손실과 빚더미로 몰았어요.
외국인이 먹은 금액이 대략 300조로 추정되는 이유입니다.
말씀하신 내용 하나씩 찾아봤는데요, 몇 가지는 사실관계가 반대이거나 시점이 어긋나 있어서 정리해봅니다.
일단 국민연금이 7월에 리밸런싱 시작하면서 매도해서 시장이 무너졌다는 부분부터, 실제로는 국민연금을 포함한 연기금이 7월 하락장 속에서도 매도가 아니라 오히려 코스피에서 순매수했다는 게 한국거래소 집계로 확인됩니다. 즉 국민연금이 팔아서 폭락한 게 아니라, 오히려 폭락장에서 사들이고 있었던 거예요. 손실액도 300조가 아니라 200조 안팎으로 보도됐고요(1900조에서 1700조 수준), 9월 기준 180조라는 수치는 어디서도 확인이 안 됩니다. 리밸런싱 유예가 청와대 압력이었다는 것도 근거가 없고, 언론에서도 국민연금이 의도적으로 상승분을 누리려고 유예했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외국인 순매도 149조원도 시점이 틀렸습니다. 이건 7월에 판 금액이 아니라 2026년 상반기(1~6월) 누적 순매도액이고, 그중에서도 5~6월에 집중돼서 6월 한 달에만 48조6천억원이 팔려나가 역대 최대치를 찍었어요. 정작 7월 한 달 외국인 순매도는 31조7천억원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리밸런싱 노출되니까 외국인이 149조 팔고 튀었다"는 흐름 자체가, 실제로는 그 매도가 폭락 이전 5~6월에 이미 다 일어난 일이라는 거죠. 시점을 거꾸로 짜맞춘 셈입니다.
매물대 100~150조가 KRX 공식 데이터라는 부분도, 매물대라는 게 애초에 거래소가 발표하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증권사 차트 프로그램이 과거 거래량을 바탕으로 추정하는 기술적 분석 도구예요. 그러니 이 숫자를 KRX 공식 자료라고 우기는 순간 출처부터 의심해봐야 합니다.
언론통제로 자살보도가 막혔다는 것도, 실제로 7월 28일에 정부가 유명인 자살·일가족 사망 관련 보도 규제를 강화한다고 발표한 건 맞는데, 이건 청소년들의 모방 자살(베르테르 효과)을 막기 위한 일반적인 공중보건 정책이에요. WHO 자살보도 권고안 강화판 같은 거고, 대상도 유명인 자살이나 일가족 동반사망 같은 사건 전반이지 "경제적 실패로 인한 자살"을 콕 집어 막은 게 아닙니다. 시점이 폭락과 겹쳤을 뿐인데, 거기에 은폐 의도를 갖다붙인 거죠.
반대로 마진콜 관련 숫자는 맞는거 같네요. 7월 13일 기준 120만개 계좌에 마진콜이 걸렸고 그중 32만에서 36만개 계좌가 강제청산됐다는 건 블룸버그, 제로헤지발로 국내 여러 매체에서 일관되게 보도된 내용이라 이 부분은 사실로 보입니다.
그리고 7월 한 달 3000조 증발이라는 것도, 코스피가 6월 말 8476에서 7월 한때 장중 5300대까지 38% 넘게 빠졌던 걸 감안하면 규모 자체는 가능한 숫자로 보입니다. 다만 이걸 KRX가 공식으로 3000조 증발이라고 발표한 자료는 아니라서, 대략적인 개연성 정도로 봐야 합니다.
외국인이 300조 먹었다는 추정치는 어디서도 근거를 찾을 수가 없었고요.
정리하면, 7월에 큰 폭락이 있었고 개인투자자와 국민연금이 타격을 받았다는 큰 틀 자체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국민연금이 리밸런싱 시작하면서 팔았고, 그 틈에 외국인이 149조 챙겨서 달러로 튀었고, 정부가 이걸 언론통제로 덮었다"는 하나의 짜여진 그림으로 엮는 부분은, 국민연금이 실제로는 팔지 않고 샀다는 점, 149조가 7월이 아니라 그 이전 상반기 수치라는 점, 언론 규제는 폭락과 무관한 일반 정책이라는 점에서 앞뒤가 안 맞습니다.
역대정부에서 다 갚아왔던것이고...
이재명정부가 이제 2년차라 상환에 대한 기여도의 측면에서 가장 낮죠...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할게요
윤석열이 엉망으로 만들어준 의대 증원문제 때문에 많은 필수인력 들이 식당차릴정도로 그만뒀는데 의사들 돌아오지 않으면 처단한다는 계엄령 포고문을 보고도 돌아왔나요??
예전에는 숟가락 아닌 스치기만 해도 성과로 포장하고 떠들었으면서
민감하신 분들 많네요.
더 잘하리라 봅니다.
캡쳐용 글 만들려고 작성하시는건가요??
...
증시는 8000 넘겼다가
레버리지로 폭락해서 청산들 많이ㅡ당했죠
ai수요 폭발로 반도체 슈퍼싸이클이 겹친게 지금 정부가 잘한거예요??
당장 중국 창신메모리가 좀만 따라오면 이제는 답도 없는데요
중소기업 내수 지금 윤석열모지리때보다 더 안좋습니다
오늘 지나가다 동내 맛집들 8시 -9시에 텅텅 비었어요 무슨 대통령이 경매줍줍하갰다는 소리를 하는데
소비심리만 위축시키죠 대통령이란 자리에서 요즘 무슨 확증편향으로 저렇게 무모하고 사람들 속불터지게 하는 이상한 얘기들만 하나 싶습니다. 앞날이 눈에 보이는데
클리앙이라 말 이정도로 정제해서 댓글 답니다
나머지 이야긴 무슨소릴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구수도 줄어드는데 길거리 가게마다 사람이 그득그득해야 되는거면 언제는 그랬었나 싶네요
매년 자영업자 죽어난단 소린 하고 있고 gdp는 계속 올라가고 있죠
지지율 떨어지니 총 동원령 내려왔나요??
민주당 당직자들이세요? 어이가 없습니다 보고 싶은데로만 보고 스스로 만든
자료들로 홍보하고 그러고 다니세요 에휴 ...
가장 우군인 커뮤에서도 이러고 다니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요즘 국회의원이든
보궐이든
제발 선거가 빨리
다가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야 본인들이 뭘 하고 다녔는지 그때야 알겠죠
에휴...
반대쪽도 그런게 아니듯 이대통령 지지하는 사람들도 다 자발적입니다.
하도 여기에서 욕하지 못해 안달이신 분들이 많아서 이런 분위기가 반가울 뿐입니다.
우군인 커뮤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초에 여기에서 오래 있었습니다.
obbears님보다도 더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그냥 원래 잘 있던 곳입니다.
그러니 이 곳이 오히려 이상한 사람들에게 테라포밍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꾸준히 올 뿐입니다.
이명박도 했습니다.
국민이 이재명을 뽑은건
검찰개혁.
내란청산...
...이 우선이였습니다.
전 성남시장때부터 봐왔던걸로 나라살리라고 이재명 뽑았지 검찰개혁만 하라고 뽑은건 아니라서요
ㅋㅋㅋ
이런식의 공유가 많아지면 좋겠네요.
그냥 감사하네욬ㅋㅋ
상당수는 정책 성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영역이라 정부 성과로 보기 어려운 것들이고,
또 다른 상당수, 가령 의료급여 부양의무 폐지, 의사인력 확대, 모두의 카드 이런 건 애초에 윤석열 정부 정책이잖아요.
다른 분들이 괜히 비판적인 댓글을 다시는 게 아닌 것 같네요.
그건 그런 측면도 있겠습니다.
다른 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괜히 한 것 같네요.
또, 더 찾아보니 정책브리핑의 국정성과, 즉 부처별로 성과를 발표하도록 한 것을 참조해 만든 자료이고,
말만 또 떼놓고 다시 보면, 정부부처의 국정성과니까 틀린 건 없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동안 발생한 성과도 맞고...
어떤 늬앙스...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긍정/부정의 판단과 별개로 1년차인 지금,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결과를 봐라. 잘하고 있지 않냐."라는 식의 늬앙스가 섣부르게 느껴지는 것이 본문에 대한 일종의 반발심을 만드는 듯 합니다.
다 쓰고 나니 굳이 댓글 작성자분을 언급할 필요가 없어 보이지만, 그냥 남깁니다.
작년에 이런글 올라왔으면 십분내로 공감 백개 찍힙니다. 아직 11개인거 보면 진짜 지지율 내려간게 느껴지네요
뭐 나라가 망해야 잘 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어쩔 수 없죠.
이재명 대통령의 능력을 신뢰 합니다.
노무현도 탄핵시킨 징징이들 모두를 만족 시킬 방법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삼전닉스는 누가 봐도 역대급 사이클 만난거라 누구든 이근처 나올거라는 데 오백원 걸 수 있고요
코스닥은 헛헛 웃음만 나오네요
공약 달성은 업적 맞죠.
느끼지만 국가와 국민에 진심을 다하는 능력 있는
대통령을 담기에는 진영 안의 사람들조차 그릇이 너무 작네요
김어준과 유시민이 큰일 하고 있습니다
가령 수출 7000억 달러 돌파는 이재명정부 출범 전 25년 1월에 이미 KOTRA가 7003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성과로 보긴 애매합니다.
외환채무상환도 마지막 상환시점이 이재명정부와 겹친거고요.
AI 3대 강국이란 워딩도 객관적인 근거가 없고요. 투자라는 표현이 좀더 적절치 않았을까 싶은데요.
민생회복쿠폰이나 GPU 확보 등의 확실한 성과에 비해 과장된 내용들이 있어보입니다.
억지로 못한다고 하는 것도 좋진 않지만, 이런식의 진실과 과장을 교묘히 섞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너무 과하게 과장하면 뭐지 이게 맞나 하는 느낌이 들죠. 사람들 체감은 좀 다르니까요. 누가보면 태평성대가 온 느낌이죠 저 자료만으로는.
또 이재명정부가 수출 7000억 달러 돌파를 선전하기엔, 윤석열정부가 이미 수출 6800~6900억 달러 정도로 당시에도 역대최고였습니다. 알고계신분이라면, 솔직히 선전물 멘트가 짜칩니다. 뭔가 7000억을 현 정부의 독자적 능력으로 확 끌어올렸단 인상을 주니까요.
아무튼 예전부터 가진 생각이지만 성과를 저런식으로 표현하기보단, 검증가능한 숫자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하는 방식으로 10가지 이내로 압축해서 선전하는 편이 나아보입니다. 지지층에게는 좋은 선전물이지만, 중도/무당층 입장에선 신뢰가 떨어져보일거같아요. 반대층은 애초에 고려하지 않으니 논외구요.
증시는 자화자찬할게 아니라
정부가 나서서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교란시킨 초유의 사건이니 꼬리자르기 하려 하지 말고 범인들을 명명백백히 밝혀내야죠.
김민석, 김용범, 이재명은 일단 확정이고, 이것들은 국민연금도 쥐락펴락 하려 하죠.
코스피 오르는동안 날린거면.. ....어쩌라는거에요?
`(5년이상 버텼던)자영업자 폐업율 사상최대`. 이런건 안쓰고?
부동산 공약과 반대로 전속력으로 달려서 `서울 부동산 가격 사상최대` 이런것도 쓰지않네요.
그리고 기초 먹거리요 26.5% 인하????
먹거리가 얼마나 비싸졌는지 시장은 가보고 이야기하는건가요?
그리고 중소기업 수출, k 푸드 수출등 수출이 많아진건..
환율관리를 못해서 개똥망해서 그런거지
정부가 뭐 잘해서 그런게 있습니까?
아직 정신못차리나 봅니다. 어이가 없네요.
그럴수록 그들이 나서서 설치는 꼬라지 역겹네요.
여기는 조국당,국힘 커뮤니티가 다된거같네요
흐린눈 안하고 보면 어느 정부에서나 마찬가지였을 운 좋아서 걸린 AI 호황, 전쟁으로 인한 방산, K문화 같은 것들 빼고나면 정작 정책으로 이뤄낸 내용들은 정말 초라하네요.
이런거 할시간에. 민생이나 챙겨서 지지율이나 회복해라 말해주고 싶네요..
연말 이사철오면 전세대란 폭동날텐데...
어쩔라고 아직까지 모른척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