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이후 행동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시간도 거의 다 지나갔다 생각이 듭니다.
46% 이상의 반명 당원들 중 상당수는
이번 일에 대한 심판으로 친석계를 완전히 박멸 하고 민주당을 정상화 하려고 할 것입니다.
친석계는 다음 총선에서 절반 이상은 의원직 날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1. 경선에서 떨어뜨릴 것
2. 단수, 전략공천일 경우 조국혁신당과의 경쟁으로 탈락 시킬것 -> 국힘이 어부지리 가능성이 있어도 어쩔 수 없음
지금 분위가가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은 멸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네요.
이런 분위기가 총선까지 이어지면
당연히 민주당 지지자들은 투표를 포기하거나
이미 망한것이라면 그 분노를 누군가에게 쏟아내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친석계는 완전히 털리게 됩니다.
이대통령과 친석계들 얼른 큰절하여 사과 하고 신뢰 회복 합시다.
참담한 상황이 보입니다.
친명계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테니,
차기 총선은 집안 싸움으로 같이 망하는 폭망이겠네요...ㅠㅠㅠ
외계인이 쳐들어와도 집안 싸움이 먼저라는 말이 가장 잘 들어맞는게 정치권 아닌가 싶습니다...
견디시고 다음 당대표 선거때 본인이 원하는 사람 당대표로 만드세요
제가 작년에 겪었던대로 알려드립니다
반명은 맞는거 같고 신천지는 누구라고 특정지은적 없는데 발작하신건 그쪽분들이 맞구요
총션이 4월초에 열려서 놀러가기 좋은 날이라 아예 투표 안하고 놀러갈 사람 많을겁니다
그동안 민주당이 민주진영 투표율 올리려고 엄청 노력해왔는데 지금까지 노력해왔던 것들이 다 물거품될거에요
이말인즉슨 전지역 대구 출마와 비슷한 환경이 되었단 뜻입니다.
하는꼴 보아하니 진보연대도 할 생각없어보이고..
태도나 자세나 정신머리가 지극히 스마트 독재스러워 한다해도 잘 안될게 확실.
이대로라면 차기총선은 정권심판+민주당심판+진보분열로 흐를것이 분명하고
그럼 전국의 모든 경합지역은 전멸입니다.
민주당은 겨우 호남의석만 챙긴채 수도권에서는 거의 궤멸할것이고
적게는 60석 많아봐야 80석정도로 반토막 날것입니다.
공천받아봐야 낙선이고 대통령 묻으면 더더욱 낙선인 이상황..
총선다가오면 뉴재명과 찐명팔이들이 어떻게 돌변할지가 최대 관전포인트입니다.
이재명 탈당 요구는 당연하고 옛날 이회창이처럼 이재명 화형식이 거행될지도 모르죠.
저는 김민새가 이재명을 끌어내릴거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하지만 내일 당장 선거를 한다면 저는 처음으로 투표를 포기 할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