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회식 금지령’에도 술자리서 성비위…용산서 소속 경감 현행범 체포
경찰청의 ‘회식 금지령’ 기간에 술자리에서 경찰 간 성비위가 발생해 가해 경찰이 그 자리에서 체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서울 용산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경감이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A경감은 직원들과의 술자리에서 팀원인 여성 직원에게 강제로 신체접촉을 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경감을 체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56239?sid=102
회식 금지령도 웃기는 명령인데
그 금지 기간에 회식을 굳이굳이 해서는
여성 직원 신체접촉 하다가 경찰이 경찰한테 체포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