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최대 LCC 항공사 피치항공(ICAO : APJ/IATA : MM)이 창사 15년만에 승무원 유니폼을 리뉴얼한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일본 전일본공수(ANA)의 모회사 ANA홀딩스가 100% 지분보유 지배적 소유하고 있는 피치항공은 ANA홀딩스의 자매 LCC들인 바닐라 에어와의 합병, 에어재팬의 운항종료 등으로 인해 ANA의 독보적 LCC 항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1년 2월 설립된 피치항공은 초저가 항공운임등을 내세워 간사히(KIX)를 허브로 운항을 시작했으며 이후 나하(OKA)와 센트레아 나고야(NGO) 그리고 최근 신치토세(CTS) 공항까지 허브를 구축하며 공격적인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 에어재팬의 운항종료와 함께 창사15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을 전사적으로 단행해 오고 있으며 로고 또한 에어재팬의 느낌이 들어간 신도장으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승무원 유니폼 리뉴얼까지 단행하며 창사 15주년을 맞는 기업쇄신 노력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가끔 피치 못할 사간대엔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하고요
도대체 일본 호텔은 왜 그렇게까지 할까요 땅이 좁은 나라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