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reads.com/@llama.7026650/post/Dcx5WkolD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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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 졸업식 가는 도중 남산터널에서 자동차 고장
- 보험 접수 및 삼각대 설치후 기다림
- 누군가 터널에서 웨딩 촬영한다 신고 - 경찰출동
- 경찰 웨딩촬영아니고 자동차 고장 확인
- 누군가 ( 남산 터널 웨딩촬영 커플 ) 이라고 온라인 게시
- 비난글 및 사실확인 안된 기사들 등록
- 사실아님을 해명
- 해당 허위사실 최초 유포자 해당 게시물 삭제
- 처벌 못함
- 피해자만 억울
뭐 이런 상황린듯한데요 고장현장을 왜 웨딩촬영이라 생각한건지...
온라인 게시전에 경찰에까지 신고했으면
경찰신고자와 허위사실유포자사 동일인일 가능성도
있어보이는데... 허위사실유포자를 특정할순 없는 걸까요.
피해자가 뻔히 있는데 피해자를 특정못해 처벌못한다니
암튼 피해자분들만 억울하게 된듯요
다른것도 그렇디만 기자들은
사실관계 확인및 취재 취재없이 게시판보고 기사쓰는것좀
못하게 하면 좋겠네요
꼭 허위사실 유포한 사람 찾아서 책임 물었으면 좋겠네요.
저런식으로 아님 말구 식으로 기사를 쓴다면 그게 언론이 아니라 커뮤니티나 SNS와 뭐가 다른가요?
괜히 기레기가 기레기가 아니라능....
참고로, 차가 도로 가운데서 멈추면 2차 추돌 방지를 위해, 비상등 + 트렁크 개방은 꼭 하도록 합시다. 전방에 삼각대도 좋지만 사고위험성이 높아서요. 이런 기초적 조치만 해도 2차 사고 줄어듭니다.
이게 기자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