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 옳고 반이재명이 틀렸다 칩시다
민주당의 50프로가 반이재명인데 총선때 어떻게 설득하려고 하는지?
그냥 버리고 가는건가요? 그냥 버리면 최소 50석은 날라갑니다
수도권은 국민의 힘과 몇프로 싸움이죠
버린다 치고 구조적 다수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보수쪽 인물만 데리고오면 중도나 보수가 이재명, 김민석
지지해서 구조적 다수가 되는가요?
진짜 어떻게 제3의길 만들려고 하는지 계획에 대해서
뉴이재명 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뉴이재명이 옳고 반이재명이 틀렸다 칩시다
민주당의 50프로가 반이재명인데 총선때 어떻게 설득하려고 하는지?
그냥 버리고 가는건가요? 그냥 버리면 최소 50석은 날라갑니다
수도권은 국민의 힘과 몇프로 싸움이죠
버린다 치고 구조적 다수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보수쪽 인물만 데리고오면 중도나 보수가 이재명, 김민석
지지해서 구조적 다수가 되는가요?
진짜 어떻게 제3의길 만들려고 하는지 계획에 대해서
뉴이재명 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이익을 얻는자 들의 선동 입니다
친 이재명 이 맞고
대부분 민주당을 지지해온 일반시민 들입니다
속지맙시다
제미나이 이용해서 노무현대통령의 대연정론과 이재명대통령의 구조적 다수론을 비교해봤습니다.
AI 좋네요. ^^
1. 추진 방식: '권력 이양(타협)' vs '세력 흡수(재건축)'
- 노무현의 대연정: 적대적 관계였던 제1야당(한나라당)에 총리 임명권과 내각 구성권을 통째로 넘겨주겠다고 제안하며, 상대 진영과의 공식적인 권력 분점을 꾀했습니다.
- 이재명의 구조적 다수론: 야당에 권력을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중도층과 합리적 보수층의 유권자 및 온건 세력을 여당의 외연으로 흡수해 단일 거대 여당 체제(포괄정당)를 완성하려는 방식입니다.
2. 지향하는 핵심 가치: '대의적 제도 개혁' vs '실용적 국정 안정'
- 노무현: "권력을 잃더라도 지역주의는 타파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선거제도 개편(중대선거구제 등)을 위해 권력을 협상 카드로 내던진 원칙주의적 결단이었습니다.
- 이재명: 5:5의 취약한 진영 대립 지형을 극복하고, 민생 문제와 국가 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밀어붙이기 위해 안정적인 다수파 지형을 안착시키려는 현실주의적·실용주의적 기획입니다.
3. 정국 위험성과 지지층과의 관계
- 대연정의 결과: 지지층의 정서적 마지노선을 넘어서면서 핵심 지지층이 붕괴하고 지지율이 10%대로 추락하는 치명적인 상처를 남겼습니다.
- 구조적 다수론의 과제: 대연정처럼 상대 진영에 권력을 넘기는 방식은 아니지만, 외연 확장을 위한 실용적 우클릭 과정에서 전통적 개혁 지지층(코어)의 효능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구조적다수론을 비판하는 유시민작가는 당시에 국회의원 신분으로 노무현의 대연정을 적극 옹호 했었습니다.
유 작가는 본인의 과거 선택을, **대연정 제안의 배경과 현재의 구조적 다수론은 근본적으로 '명분과 목표'가 다르다**며 선을 긋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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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연정에 대한 변함없는 기본 평가: "제도 개혁을 위한 승부수"**
* 유 작가는 과거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에 대해 사후 회고나 평론에서도 "망국적인 지역주의 정치 구도를 타파하고 선거제도(중대선거구제·권역별 비례대표제)를 개혁하기 위해 권력까지 내던졌던 고뇌에 찬 결단"으로 평가해 왔습니다.
* 즉, 권력을 더 많이 쥐기 위한 술수가 아니라 기득권 권력을 쪼개더라도 한국 정치의 근본적 병폐를 수술하려 했던 대의적 시도였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구조적 다수론과의 차별화: '선거제 개혁' vs '공학적 의석 확보'**
*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 측의 구조적 다수론을 대연정과 결이 완전히 다른 "권력 유지와 개헌선 확보를 위한 3당 합당식·자민당식 정계개편(재건축)"으로 규정합니다.
* **명분의 차이:** 노 대통령의 제안은 '제도 개혁을 위한 권력 양보'였던 반면, 이재명 정부의 구상은 '안정적 통치를 위해 보수·중도 세력 일부를 끌어들여 당의 체질을 바꾸려는 공학적 흡수'에 불과하므로 성격 자체가 성립할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3. 정치권의 '이중잣대·내로남불' 비판**
* 이 때문에 여권 친명계와 평단에서는 "과거 노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에 내각을 통째로 넘기겠다고 했을 때는 '사수대'를 자처하며 결사 옹호했던 인물이, 이재명 정부의 온건한 외연 확장(구조적 다수) 시도에는 '정체성 훼손'이라며 맹공을 퍼붓는 것은 명백한 이중잣대"라는 반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대연정 당시 겪었던 '지지층 이탈의 참담한 결과'는 뼛속 깊이 인식하고 있으나, 본인의 당시 지지 자체를 오류로 인정하기보다는 "대의명분이 있었던 대연정과 권력공학에 불과한 구조적 다수론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구조적 소수도 안정적이라면 적의 적은 친구라는 개념으로 뭉칠 수가 있습니다.
저는 (구조적 소수인?) 친문/친조국 세력들이 지금은 상상하지도 못할 세력들과 연합할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니다 싶으면 다시 갈아 타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