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이나 박성주를 염두에 둔거 같은데 정년문제가 걸렸거든요. 경찰청장 임기는 2년인데 경찰공무원 정년은 60세라, 60세가 되면 임기랑 무관하게 퇴직하게 되어야하니까 정년개정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나가리되면서 꼬인거죠. 본인이 쓰고 싶은 인사 쓰려했는데 안되니까 지금 상태인거에요.
박정보가 그 후순위였던거 같았는데 여기도 사고쳐서 경질했고 치안정감 새로 승진해 올리면서 거기서 이제 경찰청장 후보 나올겁니다.
국수본부장이야 2년임기 보장이니까 알박기라고 쳐도 나머진 그냥 자기맘대로 갈수있는 자리인데 알박기라서 못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앞에 1년이야 탄핵때문에 못한건 어쩔수없는거구요
경찰청장 임기는 2년인데 경찰공무원 정년은 60세라, 60세가 되면 임기랑 무관하게 퇴직하게 되어야하니까
정년개정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나가리되면서 꼬인거죠.
본인이 쓰고 싶은 인사 쓰려했는데 안되니까 지금 상태인거에요.
박정보가 그 후순위였던거 같았는데 여기도 사고쳐서 경질했고
치안정감 새로 승진해 올리면서 거기서 이제 경찰청장 후보 나올겁니다.
국수본부장이야 2년임기 보장이니까 알박기라고 쳐도 나머진 그냥 자기맘대로 갈수있는 자리인데 알박기라서 못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앞에 1년이야 탄핵때문에 못한건 어쩔수없는거구요
직무대행은 언제든지 갈아치울 수 있으니 장관들처럼 대통령 눈치볼수밖에요.
검경 칼자루 대통령이 쥐고 가겠다는 뜻입니다.
경찰청장 검찰총장 임명하면 바로 정권 칠겁니다. 대통령도 그걸 알고있는거고요.
대통령이 그게 무서워서 자신의 권한을 행사를 안합니까
임명 안하고 있는 사유는 첫 댓글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