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이 13개월간 국방장관 하면서 여러 참사를 일으켰지만
군내부에서 여론이 나락간 이유는 내란청산을 하면서 어떤 사람
은 보호하고 어떠한 처벌도 안하고 아예 조사에서 제외하거나 징
계위에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잘못도 없는데 의혹이 있어서 입건됐다는
이유로 파면시켜서 군적을 말소시키고 연금도 반토막 내고서 나
중에 무혐의가 나와도 어떠한 구제도 안하고 내버려둔 행태를 했
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게 안규백 탈영 영창 의혹보다 군내부에서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특검에 입건되서 조사받은 군인들을 조사 결과가 나오지
도 않은 상황에서 파면을 시켰는데 결국 특검에서 무혐의가 나오고
오히려 그 군인들이 실제로는 계엄에 저항한 참군인이고 영웅 이라
고 특검이 발표 했습니다
그런데도 파면시켜놓고 어떤 회복절차도 안하고 있네요
그에 반해서 특검에서 혐의가 입증됐다고 기소해서 재판받는 조성현
같은 경우에는 합참의 주요보직에 그대로 둘려다가 여론이 안좋아지
니깐 다른보직으로 이동 한다고 했습니다
원래 군대에서는 기소가 되면 더 이상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할수가 없
기에 보직해임을 일단 시키고 기소휴직을 시켜야 하는데 조성현과 일
부 군인들에게는 군인으로서 보직을 유지할수 있게 특혜를 주고 다른
군인들은 의혹만으로 파면을 시켜서 안규백의 어떠한 형평성이나 기
준도 없는 행태에 분노 했다고 합니다
특검은 불기소된 이들이 계엄 당시 합참 전투통제실에서 김 전 의장에게 계엄의 위법성을 강조하며 ‘의장이 계엄을 제지해달라’고 간언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김 특검보는 “엄청난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건의해준 이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
이 전 본부장은 평양 무인기 작전 등을 반대하다가 김용현 전 장관의 눈 밖에 났고, 이들과 안찬명 전 합참 작전부장 등이 계엄 당시 김명수 합참의장에게 위법성을 거듭 지적하며 계엄해제 건의를 했다는 취지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11457?sid=102


사법부가 무혐의를 주었으면 할 일을 다 한 겁니다.
복직 후 명예회복은 행정부의 몫이죠.
무작정 사법부 악마화가 답이 아닙니다.
제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다 신경쓰고 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