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학다닐때쯤에
디젤이 선도하던 오버사이즈 워치 열풍이 잠깐 있었습니다..
서양 형님들도 버거워할 사이즈의 시계를 차고다니던
대학 동기들이 기억납니다..
저정도는 아니어도 40mm가 넘어가는 시계를 저도 차고 다녔는데..
지금은 36mm가 최고입니다..
저 대학다닐때쯤에
디젤이 선도하던 오버사이즈 워치 열풍이 잠깐 있었습니다..
서양 형님들도 버거워할 사이즈의 시계를 차고다니던
대학 동기들이 기억납니다..
저정도는 아니어도 40mm가 넘어가는 시계를 저도 차고 다녔는데..
지금은 36mm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