힁둥이님// 저거 사기극으로 밝혀졌죠 일부러 줄 세운 거라고. 정작 안에 직원들은 느긋느긋 놀고있었다는 후문이.. 영상보니 요즘은 손님이 아예 없더군요
IP 117.♡.5.4
18:45
2026-09-03 18:45:31
·
치폴레... 미국에서도 한번 가보고, 맛없어서 두번은 안갔네요... 차라리 타코벨을 가고 말죠. 미국 서부 패스트푸드 원탑은 인앤아웃이에요. 그 외에는 추천할 만한 곳이 없네요.
IP 171.♡.48.241
18:45
2026-09-03 18:45:35
·
저것도 다 젊었을적 해보는 추억인거죠 ㅋㅋ 효율만 따지면 삶이 재미 없잖아여 ㅋㅋ
4fifty5
IP 73.♡.137.113
18:45
2026-09-03 18:45:44
·
저 식당 이름을 치포틀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을 보면, 이제는 회사에서 권장하는 읽기 방법으로 불러주는 것이 정착되었나보네요.
lastdino
IP 124.♡.236.224
18:55
2026-09-03 18:55:33
·
약쟁이 후계자 밀어주느라 열심히인 회사죠.
오르테가
IP 210.♡.41.89
19:04
2026-09-03 19:04:55
·
그냥 풀떼기 인데 차라리 서브웨이 가서 보울 먹는거랑 맛이 다른가요?
이성당
IP 14.♡.219.3
19:16
2026-09-03 19:16:31
·
저기 가서 저거 먹으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옷 스타일이 대부분 비슷함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19:21
2026-09-03 19:21:35
·
세대가 바뀌어도 품절 마케팅, 줄세우기 마케팅은 여전히 유용한 것 같네요. 블루보틀, 파이브가이즈, 런던베이글, 노티드에 이어 이제는 치폴레까지... 저는 치폴레가 한국에서 롱런할 수 있을지는 조금 회의적입니다.
뉴욕에서 일할 때 저렴하고 양 많고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자주 먹었지만, 음식이라기보다는 야채, 고기, 콩, 과카몰리 등을 비벼 먹는 건강식이나 연료, 간편식이라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한국 음식의 비빔밥도 여러 재료를 섞어 먹지만 결국 고추장이나 양념이라는 강한 맛의 중심이 있죠. 치폴레는 이 부분이 조금 다르더군요. 오픈 초기에 줄이 길다는 것과 몇 년 뒤에도 계속 찾아가는 음식이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아마, 저 피켓들고 있는 사람도 마케팅 목적으로 연출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합니다.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맛집이리고 30분 이상 일부러 찾아 가지도 않기로 다짐함.
그럴 가치가 있는 맛집은 아직 보지 못 했음.
미국 서부 패스트푸드 원탑은 인앤아웃이에요. 그 외에는 추천할 만한 곳이 없네요.
블루보틀, 파이브가이즈, 런던베이글, 노티드에 이어 이제는 치폴레까지...
저는 치폴레가 한국에서 롱런할 수 있을지는 조금 회의적입니다.
뉴욕에서 일할 때 저렴하고 양 많고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자주 먹었지만, 음식이라기보다는 야채, 고기, 콩, 과카몰리 등을 비벼 먹는 건강식이나 연료, 간편식이라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한국 음식의 비빔밥도 여러 재료를 섞어 먹지만 결국 고추장이나 양념이라는 강한 맛의 중심이 있죠.
치폴레는 이 부분이 조금 다르더군요.
오픈 초기에 줄이 길다는 것과 몇 년 뒤에도 계속 찾아가는 음식이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아마, 저 피켓들고 있는 사람도 마케팅 목적으로 연출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합니다.
처음 들어올 때 그렇게 난리였지만 안그러잖아요 ㅎ
이해 해달라는 사람도 없는데 이해 안 가니 마니 하는 게 더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