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0대 공무원, 어린 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해 구속…가정폭력 끔찍 결말
2분 전
‘피신처 찾아가 아내 살해’ 공무원 남편, 영장심사 출석
- 여러 차례 가정폭력을 신고하고
다른 거처로 피신해 있던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현직 공무원 A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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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고인은
블랙박스 기록까지 지우며
필사적으로 숨었으나
이혼 소장을 통해
주소가 노출되자
공포에 떨며 울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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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가정폭력' 피신한 아내 찾아가 아이 앞에서 살해한 30대 공무원, 구속
10분 전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가정폭력을 피해
거처를 옮긴
아내를 찾아가
어린 자녀 앞에서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이 3일 구속됐다.
여러 차례 가정폭력을 신고하고
다른 거처로 피신해 있던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현직 공무원 A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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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받은...
아이가..너무..걱정이네요..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야할것 같군요.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인권은 신경도 안쓰죠
그러니 자꾸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범죄자 인권을 개선하는데만 올인하니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여전히 피해자의 인권은 짓밟히고 있는데, 가해자 인권은 이제 교도소에 에어컨을 넣네 마네까지 확장되었죠.
교도소에서는 하루에 한끼만 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