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마비는 물론이고, 가계는 한달 수백만원급 요금이 나오고, 낙후된 지역일수록 더 심했고, 그렇다고 대부분의 기업들도 막대한 손실을 입었죠. 망가진 인프라도 다 국민들 주머니 털어서 다시 지었죠.
이건 뭐 극한 예시이긴 한데, 전력시장. 통신시장. 수자원 등 필수인프라 시스템의 민영화는 참 꺼려지지 않나요?
수자원 민영화 잘못되었다가 수만명이 납중독된 플린트시 납 수돗물 사태도 그렇고요...
서비스 마비는 물론이고, 가계는 한달 수백만원급 요금이 나오고, 낙후된 지역일수록 더 심했고, 그렇다고 대부분의 기업들도 막대한 손실을 입었죠. 망가진 인프라도 다 국민들 주머니 털어서 다시 지었죠.
이건 뭐 극한 예시이긴 한데, 전력시장. 통신시장. 수자원 등 필수인프라 시스템의 민영화는 참 꺼려지지 않나요?
수자원 민영화 잘못되었다가 수만명이 납중독된 플린트시 납 수돗물 사태도 그렇고요...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