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8268?sid=100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실이 확보한 이 후보자의 국회 재산 신고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2020년 8월 기준 본인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전용면적 84.9㎡ 아파트를 임대를 놓고 있었다. 같은 시기 이 후보자는 경기 의왕시에서 전세로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은 이 후보자가 경기 의왕·과천 지역구에서 초선 의원으로 당선된 해다.
이 후보자는 2026년까지 본인 소유의 서대문구 아파트를 임대 주고 의왕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소 7년간 비거주 1주택 상태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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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소영 후보자가 국회 의정활동 중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법률 가운데 대표발의한 법안이 0건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앞서 청와대는 이소영 후보자를 지명하며 “스타트업 지원과 소상공인 입법에 적극 나섰다”고 설명한 바 있다.
윤 의원은 “이 후보자의 대표발의 법률안 10건 중 4건이 기후·환경 분야인 반면,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법률안은 전무하다”며 “청와대는 무엇을 근거로 이 후보자가 소상공인 보호 입법에 나섰다고 발표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 적합한 전문성을 갖추었는지 청문회 과정에서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처남에게 전전세 받은분보단 낫지만 이 분도 참...
하나같이 아름다운 리스트들이네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국민들은 각자의 사정이 있거든요.
병원 직장 학교 이혼 등등등
그런걸 무시하고 비거주 1주택을 죄악시하는게 문제입니다.
그걸 투기니 욕할꺼리로 만든 사람이 이상한 사람인거죠.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비거주1주택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태어나서 한동네만 사는 사람 있나요
서울사람이면 모르겠지만요.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걸까요
정책설계 관련 공무원이겠죠.
세금을 어떻게더 걷을까?만 생각하는듯 합니다.
주택 사고팔고 이사다닐때마다 세금 왕창내는데,
전월세로 다니면, 세금없이 다니는데 그꼴 못보겠는지....그랬을까요.
임명직인가 선출직인가 궁금하네요.
늘공들 지방 발령도 잦은것 같던데 발등 찍는 정책설계 안할것 같아요.
안타깝습니다.
저는 아직도 2주택, 3주택자가 다주택자에 끼는지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뭐 그렇다 쳐도 비거주1주택도 투기라고 하는거보고 걱정부터 들더군요.
이번 정책 망하겠구나....
집갖은사람치고 비거주1주택 안해본 사람 없을텐데.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일 많을꺼구요
그러니 정책반응이 아주 최악으로 된듯 합니다.
분당 집은 전세 놓고, 인천 계양에 출마한 분도 계시죠
그걸 집은 buy가 아니라 live다 하며 죄악시 하는 분들이 문제죠. 자기들도 안 그러면서.
비거주 1주택 하면서 출마할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출마하는 지역에 대한 진정성도 있고 낙하산 공천도 막고요
재선도전시엔 공천시에 해당 지역 소유하며 실거주하는 경우에 가산점 주고요
마음같아선 임대주택 노래 부르는 자들을 위하여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모두 해당 지역구 임대주택에 실거주해야한다는 법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당연한거죠. 국회의원 그지역에서 평생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4년뒤엔 쫓겨나갈수도 있는데 무조건 자기집 팔고 그 지역에 집을 사야된다는 법은 없으니까요. 근데 지들 사정은 이유가 있는 사정이고 니들사정은 알빠 아니고 투기의 악마들이니 조져놔야겠다 이런게 진짜 역겨운거고 지지율로 보이는거죠.
지금 시기는 비거주 1주택자도 공격대상으로 선정됐다는게 놀랍네요.
다음 저점은 어디인지 순수하게 궁금해집니다
다주택자에서 강남 고가아파트똘똘한 한 채로 그다음엔 비거주 1주택으로
충분히 가능해보일거 같긴 하네요.
'감히 니들이 서울에서 전월세를 살고 싶어해?'
과천에서는 비호감쪽이라고요.
그래서 보유하고 거주여건 다른게 필요하면 임대 주고 임대 들어가는건데 저걸 큰 잘못처럼 몰아세우는게 웃기는거고
1가구 1주택 보유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구요.
본인들에게 청구되는거죠.
이사 한번만 가도 최저임금으로 1년 연봉 수준인데 잠깐 딴데살일 있다고 그걸 팔고 이사가는 또라이가 어딨습니까...
부동산 시장에 대한 왜곡된 신념으로 시장이 교란되는 이 시대가 참 무섭습니다..
도대체 비거주 1주택까지 악마화해서 얻는게 뭔가 싶습니다
진짜 자기들은 상급지에 수십억짜리 아파트 살면서 자본주의가 뭔지 보여주는 인간들이...
저걸 조사하는 것도 시간낭비 저걸 언론에 뿌리는 것도 소모전 언론에 나오는 것도 트래픽 전파 낭비 정말 대단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세금을 내시면 됩니다
대출이 안나와서 능력이 안되면 집을 파시구요
능력에 맞춰 사는것 그게 자본주의 아닙니까?
수도권 토지가 비좁아 주택난이 발생하니 공공복리를 위해 굳이 지금 살지도 않을 집에 추가 비용을 물리는건데 문제될것도 없고 오히려 바람직한 조치라 봅니다.
국가가 범죄자 취급해서 잡아가두는것도 아니고 세금만 잘 내시면 문제될것이 없습니다.
필요하면 하십시오, 돈을 내시고.
비거주 1주택자가 왜 문제죠?
주택소유를 거주 개념으로 봐야하는게 틀린건가요
비거주 1주택을 보유하면 재산세 더 내라고 하는게 왜 악마화죠? 사회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끄는게 왜 나쁜건지 모르겠네요
비거주 투자목적으로 사시는분은 팔면되고, 나중에 살집이면 비거주기간동안 세금 쬐금 더 내면 되는데요
자기 발등 찍힌 꼴 되버렸네요.
주택건은 큰 문제 안될 것 같은데
별개로 관련 법인 발의 이력이 없는건
전문성이 이분야에도 있는지 잘 확인해보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민주당 총선도 하고 다음 대선도 해야죠
차기는 어려워도 차차기를 위해 살아야할 당은 살아야죠..
철회해도 대통령부터 나서서 하도 떠들어대서
큰 의미 없을거에요.
이미 민주정권에 대해
공약무시, 경제무능, 시장파괴라는 낙인을 찍어버렷으니까요
철회한다고 해결될까요?
저는 짧은 기간내 되돌릴 수 없는 길을 건넜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sns로 떠들고 있는데..과연
마술처럼 없었던 것처럼 될까요?
능력 낭비되지 않게 과제가 잘 주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