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799?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84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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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이구만요 남편이랑 같이 일하고 있었으니...ㅡㅡ
그러면서 기본소득당 대표는 열심히 자기들 어필하는데 공감 얻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냥 장관 포기하시고 당을 지키시죠.
장관직이 더 욕먹기 좋고 성평등부 기조에 맞지도 않습니다.
이혜훈처럼 몰매 맞다가 나갈것 같군요.
일단 부처 자체는 세종시로 이전갑니다.
사실 무슨 고위 공직도 아니고 월급 300정도 수령한다는거 같은데 이걸로 공격하는건 심하다고 봅니다.
근데 그게 세금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게다가 장관으로 승진했음에도 당대표도 양보못하는건 두마리토끼를 다 잡겠다는 심뽀 아닌가요?
물론 남편 급여준 사실만으로 뭐라 해서는 아니 되겠죠. 주요 창당 멤버인 만큼 충분히 역할은 했겠지요.
다만 용혜인은 소속 국회의원이면서 주요 고위 당직을 맡았던 당의 주요 구성원인만큼 남편의 당직 임명과 급여 책정 과정에서 이해상충 여지가 없도록 투명하게 관리했어야 합니다.
그런 언론이나 기자들은 다 사라졌겠죠?
애초에 국회의원의 경우 4촌 이내 혈족 및 친인척은 법으로 보좌관으로 기용 못 하게 막고 있고 5-8촌은 기용은 가능해도 국회사무총장에 신고하도록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