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302
풋볼리스트 인터뷰는 조금 긴편이니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만보니 우리 축협도 그 뒷담화 기자들도 정말 한숨 나오네요..
박항서 감독님은 방패막이되서 그저 묵묵히 자기 할일만 하신것 같고 오죽 답답했으면 선수들이 감독이나 다른 윗선이 아니라 박항서 단장님을 믿었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답답한일들이 없게 축협이 환골탈태하고 더 개혁되고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진짜 치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