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3천954만 계정 왜 털렸나…접속키 관리 부실이 화근(종합) | 연합뉴스
소스코드 등 기술자산 361건 유출…복호화 가능해 사실상 평문 노출
개발자 접속키 탈취해 침투…신고 지연에 최대 3천만원 과태료
티빙 해킹에 3954만 계정 정보 유출…휴면·탈퇴 계정까지 털렸다 | 뉴스1
SNS 간편가입 계정 2247만개로 가장 많아…실 이용자 수는 추가 조사
추천·검색 알고리즘 등 소스코드 포함 개발 프로젝트 361건 유출
접속키 하나에 '줄줄이' 뚫린 티빙…2년 전 취약점 알고도 방치 | 뉴스1
소스코드에 운영환경 접속키 그대로 저장…이용자 DB까지 침투
2024 모의해킹서 '하드코딩' 취약점 확인하고도 개선 안 해
티빙, 직원 265명인데 보안전담 단 4명…해킹 신고도 늦었다 | 뉴스1
이상징후 포착 후 CISO 보고까지 14시간…초동 대응 미흡
법정 신고기한 24시간도 넘겨…과기정통부, 과태료 부과 예정
이젠 개인정보도 국민호구정보가 되어가고 있는중....
고발을 해도 과징금도 적고 대표 처벌이 적으니 개인정보 사고가 끊이질 않죠
사법부는 지들 안위에만 관심이 있는지 사회의 주요 시스템을 스마트하게 끌고가는 유능한 집단이 아닌것 같아요
대한민국의 사기가, 그리고 조작이 판을 치는건 짬짬히 먹고 사는 사법부가 그 원흉입니다.
티빙도 똑같이 매출 기준으로 과징금 때려야죠.
쿠팡 끌고 오는 목적이 보이긴하지만 어쨌든 다같이 같은 조건으로 때려야 기업들도 보안에 신경 쓸거라 생각합니다.
화재, 영업배상 보험처럼 의무적으로 보안보험이나 외부보안업체 감사를 정기적으로 받게 해야합니다.
벌금을 강화해서 진짜 회사 기둥 뿌리 흔들리게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