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9332_36918.html
지난 3월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가
사고 20분 만에 식당을 찾아 화요 소주를 마시는 등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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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당초 이 씨가 '술타기 수법'을 시도해 음주운전 증거를 없애려 했다고 판단해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했지만,
검찰은 이 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며 해당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3년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면허가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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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선례를 남기면 안되죠..
음주걸리면 얼른 도망가서 술먹은담에 음주는 안했었다 버티는게 이제 음주운전 메뉴얼이 되었나봅니다.
김호중이 첫 사례였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이재룡은 불기소처분이 되었나보군요.
저렇게 회피하면 처벌이 더 쎈거로나갑니다(수치무관 행위시도시 면허취소+방해죄로 기소)
김호중은 어짜피 걸릴거같으니 술타기로 알콜수치 증거능력 없애기죠
권상우는 도망친 후 이틀뒤에 출석하고는 경찰에게 "경찰차가 따라와 당황해서 도주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네요.
술타기하고는 조금 다른듯요.
판새들이 나라꼴 이렇게 만든거죠.
맞아요. 전관비리 나쁜 관행이 주 원인이겠구요.
술로인한 사건사고 사진 넣었으면 좋겠어요
음주운전 처벌 다받은 연예인이 다시 나오는건 괜찮은데
음주운전 자체의 처벌이 너무 가볍지 않나 싶네요
2003년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면허가 취소되기도 했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