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잼통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 사람마다 이야기하는 원인이 다른데 부동산 이야기좀 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잼통의 부동산 정책과 태도, 그리고 관련 발언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문통 정권때 부동산 때문에 그렇게 고생했고,
잼통 본인도 그걸 옆에서 지켜봤으며 그 여파로 지지난 대선에서 패배했죠.
그리고 야당 생활 3년동안 했고 현정권 출범한지 1년 넘게 지났습니다.
벌써 몇년동안을 옆에서 보고 직접 겪었는데 지금 내놓는 정책이 없어요.
설사 지금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어도
"내가 지금 무슨 정책을 가지고 있고 이게 언제부터 시작하며 나중에는 이렇게 될꺼다"
뭐 이런 정책과 비전이 있으면 지지할텐데 내놓는 핵심 정책이 없습니다.
처음에 뭐라고 했죠?
본인이 "세금으로 안잡는다" " 계곡정비보다 쉬운게 부동산" 이렇게 큰소리 쳐서 진짜 뭔가 있나
보다 생각했는데 막상 부동산가격 오르니까 세금이야기 하고
그마저도 우왕좌왕하느라 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제서야 공급늘린다고 하면서 막상 또 마땅한 땅이 없다고 하고.
용산 공원에 집 짓는다고 했다가 시끄러우니까 이것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도대체 지금까지 뭐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또 욕먹는건 뭐가 그렇게 억울했는지 어제는 X에 또 뭐라고 썼더군요.
이게 왜 큰 문제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최대 강점인 " 그래도 일은 잘하잖아?" 이게 무너 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준비할 시간이 있었는데 이모양이면
지지할 이유가 없는거죠. 지금까지 한것도 없고 대책도 없고 앞으로 할것도 없다.
그야말로 무능의 대명사가 되는겁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 잼통 지지율하락의 주요 원인이 부동산 때문이라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지지율이 꼬꾸라 지는게 부동산 가격이 올라서도 있지만
그거보다는 지금까지 부동산 정책 관련 어떻게 준비했고 어떻게 하고 있으면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게 없다는 겁니다.
차라리 예를 들어 "서울과 수도권에 그린벨트 다 풀어 버리고 용적률 1,000프로 해서 주택 공급을 임기내에
수도권에만 200만채 공급하겠다. 그중에 100만채는 청년등 사회적 약자에게 공공임대 하겠다"
뭐 이러면 논쟁의 여지는 있겠죠. 저항도 있을겁니다.
근데 할려고 독하게 마음먹고 호남 반도체 밀어붙이듯이 했으면 지금쯤 공사 하고 있을꺼고
내 후년 총선 즈음에 입주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어디에 투표 할까요?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들이 어디에 투표 할까요?
뭐라도 대책이 있었어야 하는데 그게 없다는게 실망입니다.
욕할꺼면 지금에 정책을 욕하세요 찍은걸 욕할영역이 아닙니다
자산으로써의 부동산 때문이 아니라..
의식주의 주거안정성으로써의.. 전세 세입자들의 주거안정성을 무너뜨려서 져 ㄷㄷㄷ
이미 벌어져버려서.. 답도없게 되어 버렸읍니다 ㄷㄷㄷ
자가 전세 월세 가 물려서 돌아가는거랑
주거의 욕구
두가지를 무시한 인기기반 사회주의 대통령의 몰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금은 싫어, 차익 10억 나는 아파트 분양해줘..ㅎㅎㅎ
수도권 2300만명의 각기 다른 이해 관계를 만족 시킬 방법이 없어요.
행정수도 이전 추진하면 엄청 반대 하겠네요. 집값 떨어질까봐.
막상 본인들보고 세금 더 내라고 하면 정색할거면서요.
대부분 자기가 나눠줄 차례 오기 전까지만
진보적입니다.
그래서 내로남불이라고 해도 별말 못하는 거죠 ㅎㅎ
전세 악마화에따라서 이제 월세 내야하는데 외국처럼 급여에 50퍼이상은 월세내고 살아야합니다
집살려고해도 대출막아서 쉽게 살수있는것도 아니고요
주식도 우리나라가 마치 선진 시장인양 착각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하로 시장교란으로 폭망...
근거없는 자신감을 죽일 필요가 있어요
제 원글은 뭐라도 하라는 겁니다. 그게 나중에 실패던 성공이던지요.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문통때+본인야당 생활동안 +집권1년자 도대체 얼마나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 내놓은 정책이 없어요.
공약과 완전 반대로 하잖아요?
그건 잘못된거 인정하시죠?
장사를 못하게 할꺼면 임대주택이라도 많이 확보를 해놓던가요 누군가는 어딘가서 살아야되는데요
정책에도 속도조절이란게 있어야되는데 무작정 잠궈버리니 이 사단이 나오는거죠 물부족하다고
수도꼮지부터 일단 틀어막으면 나중가서 어찌될지는 불보듯 뻔한거 아닌가요
세들어 살아본 분들 가슴에 손을 얹어 보자구요..그 세들어 산집 정부꺼였습니까
아니면 생판 모를 남의꺼 였습니까 정부꺼였다면
내 출퇴근거리가 보장되는 그런 임대주택에 거주가능했었을까요?? 그냥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착한 집주인이니 나쁜집주인이니 그런건 모르겠지만
누군가 어디서 살아야될때 걔들중 가장 나은곳을 살아야될때 공급자가 되어준건 개인3자였다는걸요
농지 가진 사람들도 잠재적 투기꾼 취급하고 있죠.
그리고 편가르는 말들을 서스름없이 하죠.
그러면서 부동산 정책들이 오락가락하고 하는 말마다 도대체 뭘 알고 저렇게 말할까 싶은것들이 많죠.
며칠전에 부동산 폭락하니 대처하라는 말은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세금 때문에 허리가 휘청이네요
결국에는 능력 부족으로 까이는거 아닌가요?
다만, 부동산은 모르겠고 아파트 가격은 원하는 대로 다 올렸던거 같은데요.
이통은 180석을 가지고 있고 초반에는 저돌적이고 기대를 많이 갖게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더불어 언론지형은 더 안 좋아졌지요.
반면 보수정권이 아무리 규제 풀어도 집값 떨어질까봐 부동산에 투자 안하죠. 정말로 집값이 떨어집니다. 윤정권 때 보셨죠? 경제가 개 망해야 집값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