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을 못막으면 더 큰게 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인가요 ?
아주 난리네요
주진우 군대 빠진거나 한동훈 딸 등 자녀 특혜의혹엔 우리나라 언론이 절대 이러지 않는데 말이죠 …
언론들끼리 뭔가 서로 통하는 텔레파시 같은게 있나봐요
이러니까 용혜인을 더 응원하고 싶네요
좌파들도 하고 싶은거 하고 누리고 싶은거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왜 좌파들은 돈도 벌면 안되고 하고 싶은거 참아야 하나요 ?
전 좌파 정치인들 넘지 말아야 할 선만 넘지 않는다면 어느 정도 누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만 잘하고 우리와의 약속만 잘 지키면 됩니다.
우리 사회는 우파 정치인과 좌파 정치인들을 평가하는 기준이 너무 다릅니다.
좌파에겐 너무나 혹독한 기준을 들이댑니다. 그러니 제대로 싸울 좌파 정치인이 없습니다.
용혜인의 평소 정치소신과 철학을 전 많이 응원합니다.
그래서 저건 저거고 또 좌파 정치인으로서 더 잘 싸울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용혜인 마저 날리면 민주당 및 좌파엔 기회주의적인 정치인들만 넘칠겁니다.
광장에선 개혁한다 큰소리 치고 당선되면 조용히 넘어가는 그런 정치인들 ... 지금도 민주당에 너무 많습니다.
반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평가하셨을까요?
하지만 이명박을 기준으로 그전엔 우파이면서도 존경 받을분들이 있었지만 ....
이명박 이후엔 우파에서 존경 받을 정치인이 있었을까요 ???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는듯합니다.
우리나라 우파는 이명박이 망처먹고 박근혜가 작살냈다고 봅니다.
지금 상황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이명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혜훈과 용혜인은 살아온 삶이 너무 다르죠
그런 사람을 왜 응원을 해요 ???
용혜인 살아온 삶 설명좀 듣고 싶네요. 민주당 위성정당 아니면 여의도 입성 못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 사람이지만 전 존경합니다.
뭐 몰론 사회야 어쩔수 없지만 정치인까지 그런걸 들이대고 싶지는 않습니다.
정치인은 옳바른 생각만 있다면 고졸이어도 상관 없다고 봅니다.
불법 도박으로 벌금 맞은 자식은 안부끄럽구요?
자식은 마음대로 못합니다
당사자 얘기만 합시다
힘없는 우리들 군대갈때 검사 아버지 잘만나서 군대 빠진거 아닌가요 ?
그리고 한동훈은 조국, 조민 문제로 얼마나 떠들었나요 ?
그런데 본인은 ??? 그러니 당사자 문제죠
그리고 죄에는 형량이라는게 있습니다.
죄의 무게가 다르다는거죠
용혜인의 저 행동이 이렇게 까지 할 사안인가요 ?
모든 언론이 나서서 용혜인은 안된다 라고 떠는게 정상으로 보여요 ??
임명직인 장관 말고
당당하게 출마해서 선출직 의원 하면 됩니다 국민이 선택할 몫이 되겠죠
임명직 장관은 얘기가 다르죠
우리가 뽑나요?
그게 아니니까 청문회도 하고 그런거죠
국민 공감대 형성이 안되는걸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임명직도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정당하게 임명하는 겁니다.
청문회 통과하면 되는거죠 왜 청문회도 못가게 하는거죠 ?
정부랑 용혜인 당사자가 의지가 있다면 청문회까지 가겠죠
누가 못가게 막나요?
언론이 욕하면 못가는건가요?
한동훈 주진우 욕 오지게 먹고도 의원직 선출됐는걸요? 저도 욕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한동훈, 주진우 검증하는 시간이 아니라, 용혜인 검증하는 시간입니다.
작은 정당이라서 무급 자원봉사 개념으로 일을 해야 한다는 거군요.
너무 특혜로 부각시켜서 여론을 갈라치기를 위해 몰아가는 행태도 보입니다.
네, 말씀처럼 기본소득당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명했다면 문제겠지만,
기사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서 확인을 못하겠어요.
말씀하신 부분은 후보자가 명확하게 소명해야겠죠.
언론에서 문제를 제기한 건 임명에 대한 부분보다는
정치자금 중 3억원 가량을 특별당비로 당에 납부해 그 일부를 배우자에게 급여를 줬다는 의혹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비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합니다.
맞습니다.
당내 정해진 절차에 따리 유급 당직자를 임명했고 급여를 집행했다면 문제가 없을거예요.
2030의 테마 아닌가요?
(나 빼고 너희들만) 공정과 상식
공정과 상식 맞는데요 지금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행동하라고 떠드는 주진우를 보자니 웃겨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그 공정과 상식의 기존은 뭔가요 ??
법무부 장관 청문회 통과가 수월해 지는데
눈치 없는 지지자들이 드세게 반발을 하니 곤란하겠어요
이렇게 서로 손발이 잘 안 맞는 경우가 한두번도 아니지만
청와대의 애로사항이 이해가 갑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조금은 더 조심해서 글을 남겨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가 정치인이나 평론가도 아니고요
커뮤에서 청문회 치르는 마냥 너무 근엄해도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뉴재명들 뇌피셜에도 이런 의견을 남겨주시지 그러셨어요.
근엄한 거랑 조심스러운 거랑은 다른 것 같은데...
그리 생각하고 글을 다신다면 추가로 남길 말씀이 없네요.
법카로 빵사먹는 거나.. 머가 다릅니까... ㄷㄷㄷㄷ
항공권 티켓만 필요하고 특별한 조건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유료)
좌파 정치인들도 하고 싶은거 하고 때론 비즈니스도 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치만 잘하세요 ~~~
광장에서 우리와 했던 약속만 잘 지키면 됩니다.
사람새끼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