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와서 받으니 네이버 뭐 어쩌고 라고 해서.. 네이버인줄 알고 통화를 했습니다.
뭘 3년간 무료로 지원해주고 어쩌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는데, 막판에 월 요금이 8만원 이라네요?
보니까 자기네가 매장 사진 찍어주고 뭘 관리해 준다고 하는데.. 그냥 제가 해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됐다고 하고 끊었는데, 비슷한 업체들에서 전화가 계속 오네요..;;
작은 매장이지만 돈도 생각보다 들어가고 할게 많은데, 저런 전화가 계속오니 스트레스입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하고 나서 그런 걸로 차단 한 열 몇개 정도 걸었던거 같네요.
크롤링돌리는것들이라 차단 몇번하고나면 조용해집니다
월 몇십에 파워등록하라고
뭐 무슨 절차에 의해 하는건줄 알았는데
전화통화로 네 한마디면 가입 끝나는거였고
시작일부터 바로 청구되구요
이제막 시작한 스토어가 매출이 어떻게 그렇게 나오냐니까
파워등록안하면 매출포기하라길래
한바탕하고 겨우겨우 해지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네이버에서 전화한 것도 아니었던..
스토어 접어도 대체 어떻게 명부가 되어 있는 건지 연락 계속 옵니다
이 점은 뭔가 허술한 듯..
몇년 지나면 조금 줄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