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2030님 의석 얘기하는 게 아니구요. 용혜인이 사퇴해서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되면 다른 정당들이 세비를 나눠가져요. 국힘은 4억 정도 더 받습니다.
잘잘
IP 221.♡.136.142
13:17
2026-09-03 13: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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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한 이유를 계속 덧붙이시는 거 같은데 국힘만 더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민주당은 5.5억을 받고 의원직 승계까지 받습니다. 그리고 국회에서 월급 못 받는 건 의정 기능을 포기한 대가인데, 그럼에도 세금이 아껴져서 마냥 좋은 거라면 국회의원은 적을수록 좋은 건가요?
용혜인이 장관 하길 바라시면 비교 할것 없이 응원 하심 됩니다. 비례 연속 두번 했으면 하난 놓을 줄도 알아야 후에 더 좋은 평가를 받겠죠.
동그리a
IP 210.♡.41.89
12:43
2026-09-03 1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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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도 지역구고 지역구 현안은 다음 선거까지 공백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지역구민 입장에서는 답답해도 뭐라 할 수 없는데 비례는 사퇴하면 다음순번이 받잖아요
둘이 다른거죠
축꾸공
IP 211.♡.155.187
12:43
2026-09-03 12: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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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례라는 게 웃기죠 ㅎㅎ 비례 차별같습니다. 의원들 사이에서도 지역구가 비례를 낮게 보는 시선도 크죠..
dgpig
IP 121.♡.74.36
12:53
2026-09-03 12: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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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비례는 능력있고 다양한 인재를 국회를 영입할 목적이고 지역구는 사실상 진영과 진영 대 전쟁으로 들어오는 자리 아닌가요? 비례는 그런게 힘드니 배려차원으로 의회 입성하는거구요. 근데 비례의원이 장관으로 가면서 왜 다음 후보에게 못줍니까?
우푸
IP 59.♡.242.129
13:04
2026-09-03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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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지역구는 인물에 투표를 하기 때문에 특정 인물이 계속해야할 명분이 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사퇴를 하면 의석이 공석이 되고 다음 보궐선거에서 재투표를 해야합니다
비례대표는 인물에 투표를 하는게 아니라 당에 투표를 합니다 그러면 당에서 비례의원으로 내놓은 사람이 순서대로 받아서 국회의원직을 수행합니다. 인물에 투표를 한게 아니기때문에 꼭 그 인물이 계속 해야된다는 명분도 없고 그 인물이 사퇴를 하면 다음 순번의 사람이 바로 이어받아 국회의원직을 수행합니다
@우푸님 지역구 의원이 의원과 장관을 겸직하는 동안, 장관 업무로 인해 의원 업무가 부실해질 우려는 없나요?
별헤는고시생
IP 106.♡.202.29
12:48
2026-09-03 12: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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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퇴여부를 좀 미리 타진해보고 지명하면 안되나요
청풍명월
IP 112.♡.41.216
12:58
2026-09-03 12: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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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는 사퇴해도 다음 순번이 같은 당 국회의원이니까 사퇴하던 거예요 그 명분으로 사퇴하고 장관 끝나고 나면 자기가 출마할 지역구 다지러 가는 거고요. 어차피 의석이 다른 당에 가진 않으니까요 그런데 비례 사퇴하면 의석이 다른 당 가는 상황이 되어서 요상하게 된 겁니다
맥콜리언
IP 106.♡.72.181
13:03
2026-09-03 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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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이 문제가 아니라 국회에 비례의원을 두는 의의를 무시하고 소수정당이고 원외정당이 되니 나는 봐줘야 해 하고 예외를 두려고 하니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애초에 21대에서는 더불어시민당에서 비례 받아 의원된 후 제명 후 기본소득당 복귀, 22대에서는 새진보연합으로 비례 받아 제명 받은 다음에 또 제명 받아서 또 기본소득당 복귀. 애초에 기본소득당의 이름으로 받은 권리도 아닙니다. 그러니 비례 재선일 때 논란이 있었던거죠.
그리고 용혜인이 사퇴하면 다음 순번은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인데요. 국힘이 권한 받는 것도 아닌데 왜그러시죠?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한 이유를 계속 덧붙이시는 거 같은데 국힘만 더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민주당은 5.5억을 받고 의원직 승계까지 받습니다. 그리고 국회에서 월급 못 받는 건 의정 기능을 포기한 대가인데, 그럼에도 세금이 아껴져서 마냥 좋은 거라면 국회의원은 적을수록 좋은 건가요?
용혜인씨 편드는건 아니고 관례적으로 겸직하지 않는 다는 사례나 팩트를 보고 싶습니다.
비례 연속 두번 했으면 하난 놓을 줄도 알아야 후에 더 좋은 평가를 받겠죠.
지역구민 입장에서는 답답해도 뭐라 할 수 없는데 비례는 사퇴하면 다음순번이 받잖아요
둘이 다른거죠
지역구는 인물에 투표를 하기 때문에 특정 인물이 계속해야할 명분이 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사퇴를 하면 의석이 공석이 되고
다음 보궐선거에서 재투표를 해야합니다
비례대표는 인물에 투표를 하는게 아니라 당에 투표를 합니다
그러면 당에서 비례의원으로 내놓은 사람이 순서대로 받아서 국회의원직을 수행합니다.
인물에 투표를 한게 아니기때문에 꼭 그 인물이 계속 해야된다는 명분도 없고
그 인물이 사퇴를 하면 다음 순번의 사람이 바로 이어받아 국회의원직을 수행합니다
이게 어떻게 차별이에요
지역구 의원이 의원과 장관을 겸직하는 동안, 장관 업무로 인해 의원 업무가 부실해질 우려는 없나요?
그 명분으로 사퇴하고 장관 끝나고 나면 자기가 출마할 지역구 다지러 가는 거고요. 어차피 의석이 다른 당에 가진 않으니까요
그런데 비례 사퇴하면 의석이 다른 당 가는 상황이 되어서 요상하게 된 겁니다
그냥 폐미 용혜인이 싫은거잖아요 ㅋㅋㅋㅋ
그리고 용혜인이 사퇴하면 다음 순번은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인데요. 국힘이 권한 받는 것도 아닌데 왜그러시죠?
위에 댓글보고 패러디 해봅니다
관례라고 하는데 고작 두번이에요.